금감원, 빗썸사태 검사 종료…제재수위 심사 돌입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3.11 07:07
수정2026.03.11 07:08
[빗썸 (빗썸 제공=연합뉴스)]
금융감독원이 60조원 규모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일으킨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대한 내부 심사에 돌입했습니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 6일쯤 빗썸 사태와 관련해 한 달간의 현장검사를 끝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조만간 내부 심사를 거쳐 제재 수위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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