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거물급 헤지펀드도 못 버텼다…2% 손실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3.11 05:58
수정2026.03.11 06:00
미국 월가의 거물급 헤지펀드들도 이란 전쟁에 따른 변동성을 견디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월가 최대 헤지펀드 중 하나인 시타델의 주력 펀드 웰링턴 펀드는 지난주 2%의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거물 투자자 마이클 겔반드가 운영하는 엑소더스포인트 역시 2%, 밀레니엄매니지먼트도 1.2%의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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