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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다쳤을땐 상해보험' 출시…연 최대 6번 보장

SBS Biz 신다미
입력2026.03.10 17:14
수정2026.03.10 17:17

[롯데손해보험 제공=연합뉴스]

롯데손해보험은 상해 부위와 부상 정도에 따라 연 최대 6회까지 통합상해진단비를 보장하는 '다쳤을땐 상해보험'을 출시했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



이 상품은 타박상·멍부터 골절·절단과 같은 중증 상해까지 단계별로 보장합니다.

상체와 팔·하체 두 부위를 기준으로 다친 정도를 경증·중등증·중증 등 3단계로 구분해, 부위나 상해 정도가 다르면 연간 최대 6회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중증 상해 진단 시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하며 중등증 상해는 최대 30만원, 경증은 최대 5만원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창상봉합술 치료비와 상해 재활 치료비를 특약으로 추가할 수 있으며, 다른 보험에서 상해 진단비를 보장받더라도 약정한 진단비를 추가 지급합니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일상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크고 작은 상해를 부담 없는 보험료로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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