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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인슈어런스, 설립 이래 첫 '세일즈 챔피언십' 시상식 개최

SBS Biz 신다미
입력2026.03.10 11:58
수정2026.03.10 12:04


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가 지난 6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설립 이래 첫 세일즈 챔피언십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



앞서 토스인슈어런스는 지난해 개인과 조직의 성과를 투명하게 평가하고 성과 중심의 보상 문화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소속 설계사와 직영사업단 지점을 대상으로 세일즈 챔피언십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조병익 대표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인 수상자와 임직원 등 모두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행사는 시상뿐 아니라 교류 프로그램, 연사 특강, 만찬 및 축하 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최고의 업적과 압도적 성장을 기록한 인재를 위한 행사로, 토스인슈어런스 소속 설계사로서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특히 성과가 명확히 보상되고 성장 여정도 투명하게 인정되는 토스인슈어런스만의 영업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크게 개인 업적 부문과 성장률 부문, 그리고 지점 리더십 부문으로 나눠 시상했습니다.



개인 업적 부문 1위를 수상한 직영3총괄본부 김미희 본부장은 트로피 및 상금 300만 원과 함께 특별 부상으로 1년간 벤츠 S-클래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김 본부장은 “업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 곡선을 그리며 보험업계를 혁신하고 있는 토스인슈어런스에서 정도 영업을 통해 거둔 성과라 더욱 뜻깊고,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자세로 고객의 신뢰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개인 성장률 부문 1위를 달성한 직영4총괄본부 정민기 설계사에게도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됐습니다.

한편, 지점 리더십 부문에서는 직영1총괄본부 서울10지점(이주형 지점장)이 지점 업적 1위를 달성하며 상금 1천만 원을 받았고, 지점 성장률 1위를 차지한 직영3총괄본부 대전1지점(이만근 지점장)에도 상금 1천만 원이 지급됐습니다.

조병익 토스인슈어런스 대표는 축사를 통해 "현장에서 수많은 도전 끝에 한계를 뛰어넘는 성과를 달성한 토스인슈어런스 설계사 모두가 보험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는 자랑스러운 얼굴들"이라며, "앞으로도 영업 현장의 성장과 도약을 위해 전사적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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