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백년가게'와 상생협력…"지역 상권 활성화"
SBS Biz 최나리
입력2026.03.10 09:52
수정2026.03.10 10:13
[하이트진로 제공=연합뉴스]
하이트진로는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홍보와 협력 활동을 추진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백년가게'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30년 이상 업력을 가진 지역 대표 점포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지정합니다. 현재 전국 1천406개 점포가 백년가게로 인증받아 운영되고 있습니다.
백정훈 하이트진로 상무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백년가게와 다양하게 협력하고, 성공모델을 확산시켜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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