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서울경제진흥원과 사회적기업 전시회 개최
SBS Biz 서주연
입력2026.03.09 12:27
수정2026.03.09 13:33
[중진공·서울경제진흥원, 사회적기업 전시회 '다시, 봄' 개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연합뉴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사회적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경제진흥원과 함께 성동구 서울도시제조허브에서 '사회적기업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다음 달 3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 '다시, 봄'에는 경남 지역 사회적기업 10개사와 서울 소재 사회적기업(소공인) 12개사 등 총 22개 기업이 참여했습니다.
전시 공간은 모두 6층으로 구성됩니다. 1층에는 미디어아트와 참여 브랜드의 대표 제품 쇼룸이, 2층에는 미디어아트 체험관이 마련됐습니다. 3∼6층은 공예품, 생활용품, 인형 등 참여 기업의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공간으로 조성됐습니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이번 전시회가 사회적기업 판로 개척의 마중물이 되길 바랍니다"라며 "중진공도 사회적기업의 신규 판로 개척과 제품 우수성 확산을 위해 꾸준히 지원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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