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핵 제거되면 유가 단기 급락할 것"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3.09 08:30
수정2026.03.09 09: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지금의) 유가는 미국과 세계의 안전과 평화를 위한 아주 작은 대가일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현지시간 8일 올린 글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바보만이 다르게 생각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4월물은 배럴당 100달러선을 돌파해 전장보다 20% 가까이 뛴 106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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