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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유·WTI 배럴당 100달러 돌파

SBS Biz 오수영
입력2026.03.09 07:18
수정2026.03.09 07:48


미국과 이란 간 충돌 여파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현지 시간 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 동부시각 오후 6시 19분(한국 시간 9일 오전 7시 19분) 현재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배럴당 105.52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16% 폭등했습니다.

브렌트유도 14.27% 오른 105.85달러에 거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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