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에너지장관 "유가 급등 몇주 안에 해결"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3.09 06:21
수정2026.03.09 06:22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장관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전쟁으로 폭등한 유가가 "몇 주 안에 해결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라이트 장관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유가 급등은 "공급 충격이 아닌 '공포 프리미엄'이 반영된 것"이라며 석유나 천연가스가 부족한 상황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 내 생산량과 전략 비축유 상황을 볼 때 변동성을 충분히 관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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