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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이스라엘, 이란에 특수부대 투입 검토"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3.09 06:21
수정2026.03.09 06:21

[이란 이스파한 핵시설 터널 입구가 흙으로 덮인 모습이 위성사진에 드러나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특수부대 투입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과 이스라엘이 전쟁 후반 단계에서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을 확보하기 위한 특수작전을 논의해 왔다고 보도했습니다.

핵심 목표는 이란의 60% 농축 우라늄 450킬로그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는 몇 주 안에 무기급인 90% 수준으로 농축될 수 있으며, 핵폭탄 11기를 만들 수 있는 분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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