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동 7개국 여행경보 '철수 권고'로 상향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3.09 06:19
수정2026.03.09 06:21
[타격 받은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 라스 타누라 정유시설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외교부가 중동 7개국에 내려져있는 특별여행주의보를 '철수 권고'에 해당하는 3단계 여행경보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철수 권고는 최고단계인 4단계 '여행금지'의 바로 직전 단계입니다.
경보 수위가 높아진 국가는 바레인, 아랍에미리트, 오만, 카타르,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등 7개국입니다.
외교부는 해당 지역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방문을 취소하고 현재 체류 중이라면 철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6억 낮춰서라도 팔게요'…버티던 다주택자들 결국
- 2.소득 없는데 건강보험료 왜 이리 비싸?…확 낮추는 방법
- 3.60만원 등골 휘는 교복…부모들 7만원으로 해결?
- 4.'24억 대박' 로또 1등 12명…자동 명당 7곳 어디?
- 5.국민연금 당장받고, 30만원 덜 받을게…손해연금 아시나요?
- 6.자영업자 대출 확대하자마자…서민금융 잇다 삐그덕
- 7.배우자 사망때 선택해야 하는 노령·유족연금…당신의 선택은?
- 8."하루에 천원만 내고 사세요"…'이 동네' 신혼부부들 난리났다는데
- 9."국평 대신 소형"… 분양시장 59㎡가 대세
- 10.[단독] 서울시 자율택시 유료화…내달부터 6700원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