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제주·전북지사 후보 경선 방침…현역 지사 포함 '3파전'
SBS Biz 류선우
입력2026.03.08 17:55
수정2026.03.08 18:04
[더불어민주당 김이수 공관위원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제주·전북지사 후보를 경선을 통해 정하기로 했습니다.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은 오늘(8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두 지역에 대해 "공모한 후보 전원을 경선 후보자로 선정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오늘 발표된 공천 심사 결과에 따르면 제주 지역은 현역인 오영훈 지사와 위성곤·문대림 의원 등 3명이 경선을 치릅니다.
전북 지역은 현역인 김관영 도지사, 안호영·이원택 의원이 경선 후보자 목록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6억 낮춰서라도 팔게요'…버티던 다주택자들 결국
- 2.소득 없는데 건강보험료 왜 이리 비싸?…확 낮추는 방법
- 3.60만원 등골 휘는 교복…부모들 7만원으로 해결?
- 4.'24억 대박' 로또 1등 12명…자동 명당 7곳 어디?
- 5.배우자 사망때 선택해야 하는 노령·유족연금…당신의 선택은?
- 6.국민연금 당장받고, 30만원 덜 받을게…손해연금 아시나요?
- 7.자영업자 대출 확대하자마자…서민금융 잇다 삐그덕
- 8."하루에 천원만 내고 사세요"…'이 동네' 신혼부부들 난리났다는데
- 9."국평 대신 소형"… 분양시장 59㎡가 대세
- 10.[단독] 서울시 자율택시 유료화…내달부터 6700원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