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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정 "대학가 헌혈 캠페인에 디저트 기부"

SBS Biz 우형준
입력2026.03.06 17:16
수정2026.03.06 17:37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은 대학가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에 약 550만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했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요아정은 지난 3일 경상대학교 가좌캠퍼스에서 진행된 신학기 헌혈 캠페인을 통해 자사 제품 '파베생초콜릿(딸기요거트맛)' 280개를 헌혈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새학기를 맞아 대학생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생명 나눔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널리 확산하고자 기획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요아정이 전달한 파베생초콜릿은 상큼한 딸기와 요거트가 어우러지는 달콤한 생초콜릿으로, 헌혈에 동참한 학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전달됐습니다.

신입생과 재학생들이 헌혈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인기 디저트를 기념품으로 마련한 만큼, 교내 헌혈 참여 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요아정 측은 기대했습니다.



요아정 관계자는 "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이고 고귀한 나눔 활동"이라며 "이번 기부가 대학가 헌혈 참여 확대와 건강한 나눔 문화 조성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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