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노하우] 중국, 전인대서 성장 목표 35년만에 최저치로 조정
SBS Biz
입력2026.03.06 14:45
수정2026.03.06 16:51
■ 머니쇼+ '투자 노하우' - 박승찬 용인대 중국학과 교수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중동발 유가 상승에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관련 영상 보고오시죠. 미국산 석유 구매 확대가미중 정상회담 의제로 검토 중인 가운데 중국 입장은 어떨지 박승찬 용인대 중국학과 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중국의 최대 정치행사 전국인민대표대회가 어제(5일) 개막했습니다. 35년 만에 경제성장 목표를 최저치로 조정하면서 눈길을 끌었는데요. 중국이 이례적인 결정을 내린 이유는 무엇이라고 봐야 할까요?
- 뉴욕증시, 중동정세 불안 여전…3대지수 동반 하락
- 뉴욕증시 3대지수 동반하락과 유가 폭등 겹친 상황
- 중국, 전인대서 성장 목표 35년만에 최저치로 조정
- 중국 양회, 가장 낮은 성장률 목표치인 4.5~5% 제시
- 중국, 2023년부터 3연속 5% 내외 목표치 달성해
- 중국 경제성장 목표 35년만에 최저치, 경기 침체 원인
- 중국 경제성장 목표치 하향, 미 관세와 기술 통제 반영
- 중국 경제성장 목표치 하향, 베네수·이란 사태 영향?
-시진핑, 전인대 회의 중에 리창 총리와 쪽지 대화
- 비트코인, 7만달러선 상회…크립토윈터 언제끝나나
- 비트코인, 이란 전쟁 불확실성에 다시 7만달러선
- 국제 금값, 미국-이란 전쟁에도 약세 보이고 있어
- 중동 분쟁에도 금값 약세, 안전자산 지위 흔들리나
Q. 특히 중국 양회를 달궜던 건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양자 기술이었습니다. 중국 빅테크 수장들도 여러 의견을 냈고, 정부도 AI 플러스 가속화를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주목할 만한 내용이나 시사하는 바가 있었을까요?
- 중국 양회 달군 주요 키워드, AI·휴머노이드·양자
- 샤오미 회장 "휴머노이드 로봇이 혁신제품이 될 것"
- 중국 양회, AI모델의 로봇 탑재 상용화 거듭 강조
- 중국 15년차 5개년 계획, AI는 중국의 최우선 기술
- 시진핑 "15차 5개년 계획 완수 위해 노력해야 해"
- 중국, 새 5개년 계획에서 AI 52번 언급하며 강조
- 중국, 전인대서 AI·양자기술 역량 자부심 드러내
- 중국 양회, 기술 자립을 핵심 국정 과제로 내세워
- 중국 양회, 오픈소스 AI를 대미 경쟁 전략으로 내세워
- 중국 오픈소스 AI 언급, 딥시크 V4 공개 시점과 맞닿아
Q. 최근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중동 전역으로 번지고 장기화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이어 이란까지 중국의 우방국을 잇달아 공격한 것도 의미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런 가운데 중국은 중동에 특사까지 파견하며 중재에 나섰습니다. 중국과 미국의 속내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 중국 외교부장, UAE·사우디 외무장관과 사태 중재 노력
- 중국 외교부장, 중동 지역에 특사 파견 계획 언급
- 트럼프, 베네수 이어 이란 공습…방중에 영향 없나
Q.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지만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해 원유 수송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요. 오히려 중국이 적극적으로 중재하지 않았던 이유는 이란의 의존도를 높여 원유를 더 저렴하게 공급받고자 하는 것 아닐까 싶어요?
- 이란, 미국과의 전쟁으로 중국 의존도 더욱 심해질까
- 중국, 이란전쟁을 조용히 즐기나…미·이란전쟁의 수혜?
- 미국의 이란 타격, '핵'과 '중국의 영향력 제거'가 목표
- 미국-이란 전쟁으로 유가 폭등, 어떻게 봐야?
- 국제 유가 급등, 저가에 원유 수입했던 중국에 타격?
- 중국, 유가 100달러 넘으면 성장률 목표치 하회할까
- 중국, 이란 편을 들면서 걸프 6개국 눈치 보는 이유
- 중국-이란, 4000억달러 규모 투자와 25년 전략 협약 존재
- 미국, 중국의 전략적 포지션 약화 위해 이란 공격?
Q. 트럼프 대통령이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중국 국빈 방문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중 정상회담도 열릴 예정인데요. 이미 물밑접촉은 활발히 이뤄지는 중이라고 하고, 미국과 중국 양측에서 어떤 부분을 내세워 실익을 취할지도 궁금해집니다. 교수님께서는 어떻게 보세요?
- 미국-이란 전쟁에도 미중 정상회담 물밑접촉이 활발한 이유
- 미국, 중국 우방국과 전쟁 중…방중에는 영향 없어 보여
- 중국 양회, 정부업무보고에서 미국 비판 수위 낮춰
- 중국 양회, 대만 문제에는 강경…독립 세력 타격 표현
- 중국 양회, 이란 주권 존중 요청 목소리…비판을 자제
- 중국 전인대 대변인 "미국과 소통을 강화할 것"
Q. 베센트가 중국에 이란·러시아산 석유, 가스 대신 미국산 구매를 늘리도록 하는 방안을 협상 의제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중국의 원유공급망을 차단하고 미국산 에너지에 의존하게 하려는 계획일까요?
- 베센트 "중국, 이란산 대신 미국산 석유 더 사라"
- 베센트, 미중정상회담 앞두고 미국산 석유 구매 언급
- 베센트, 미국산 석유 확대 의제 중국과 검토 중이라 밝혀
Q. 앞서 중국이 이란산 원유를 낮은 가격에 수입하려는 속내와 대립하지 않을까요? 이에 중국은 어떤 대응책을 내놓을지?
- 중국, 그동안 러시아·베네수·이란에서 원유 수입
- 중국, 러시아에서 시세보다 낮게 원유 수입해 와
- 미국, 마두로 대통령 축출 이후 베네수 석유 통제
- 오늘 밤, 미국 연방준비이사회 월러 이사 연설
- 오늘 밤, 미국 2월 비농업고용지수·실업률 지표 예정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중동발 유가 상승에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관련 영상 보고오시죠. 미국산 석유 구매 확대가미중 정상회담 의제로 검토 중인 가운데 중국 입장은 어떨지 박승찬 용인대 중국학과 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중국의 최대 정치행사 전국인민대표대회가 어제(5일) 개막했습니다. 35년 만에 경제성장 목표를 최저치로 조정하면서 눈길을 끌었는데요. 중국이 이례적인 결정을 내린 이유는 무엇이라고 봐야 할까요?
- 뉴욕증시, 중동정세 불안 여전…3대지수 동반 하락
- 뉴욕증시 3대지수 동반하락과 유가 폭등 겹친 상황
- 중국, 전인대서 성장 목표 35년만에 최저치로 조정
- 중국 양회, 가장 낮은 성장률 목표치인 4.5~5% 제시
- 중국, 2023년부터 3연속 5% 내외 목표치 달성해
- 중국 경제성장 목표 35년만에 최저치, 경기 침체 원인
- 중국 경제성장 목표치 하향, 미 관세와 기술 통제 반영
- 중국 경제성장 목표치 하향, 베네수·이란 사태 영향?
-시진핑, 전인대 회의 중에 리창 총리와 쪽지 대화
- 비트코인, 7만달러선 상회…크립토윈터 언제끝나나
- 비트코인, 이란 전쟁 불확실성에 다시 7만달러선
- 국제 금값, 미국-이란 전쟁에도 약세 보이고 있어
- 중동 분쟁에도 금값 약세, 안전자산 지위 흔들리나
Q. 특히 중국 양회를 달궜던 건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양자 기술이었습니다. 중국 빅테크 수장들도 여러 의견을 냈고, 정부도 AI 플러스 가속화를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주목할 만한 내용이나 시사하는 바가 있었을까요?
- 중국 양회 달군 주요 키워드, AI·휴머노이드·양자
- 샤오미 회장 "휴머노이드 로봇이 혁신제품이 될 것"
- 중국 양회, AI모델의 로봇 탑재 상용화 거듭 강조
- 중국 15년차 5개년 계획, AI는 중국의 최우선 기술
- 시진핑 "15차 5개년 계획 완수 위해 노력해야 해"
- 중국, 새 5개년 계획에서 AI 52번 언급하며 강조
- 중국, 전인대서 AI·양자기술 역량 자부심 드러내
- 중국 양회, 기술 자립을 핵심 국정 과제로 내세워
- 중국 양회, 오픈소스 AI를 대미 경쟁 전략으로 내세워
- 중국 오픈소스 AI 언급, 딥시크 V4 공개 시점과 맞닿아
Q. 최근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중동 전역으로 번지고 장기화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이어 이란까지 중국의 우방국을 잇달아 공격한 것도 의미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런 가운데 중국은 중동에 특사까지 파견하며 중재에 나섰습니다. 중국과 미국의 속내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 중국 외교부장, UAE·사우디 외무장관과 사태 중재 노력
- 중국 외교부장, 중동 지역에 특사 파견 계획 언급
- 트럼프, 베네수 이어 이란 공습…방중에 영향 없나
Q.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지만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해 원유 수송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요. 오히려 중국이 적극적으로 중재하지 않았던 이유는 이란의 의존도를 높여 원유를 더 저렴하게 공급받고자 하는 것 아닐까 싶어요?
- 이란, 미국과의 전쟁으로 중국 의존도 더욱 심해질까
- 중국, 이란전쟁을 조용히 즐기나…미·이란전쟁의 수혜?
- 미국의 이란 타격, '핵'과 '중국의 영향력 제거'가 목표
- 미국-이란 전쟁으로 유가 폭등, 어떻게 봐야?
- 국제 유가 급등, 저가에 원유 수입했던 중국에 타격?
- 중국, 유가 100달러 넘으면 성장률 목표치 하회할까
- 중국, 이란 편을 들면서 걸프 6개국 눈치 보는 이유
- 중국-이란, 4000억달러 규모 투자와 25년 전략 협약 존재
- 미국, 중국의 전략적 포지션 약화 위해 이란 공격?
Q. 트럼프 대통령이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중국 국빈 방문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중 정상회담도 열릴 예정인데요. 이미 물밑접촉은 활발히 이뤄지는 중이라고 하고, 미국과 중국 양측에서 어떤 부분을 내세워 실익을 취할지도 궁금해집니다. 교수님께서는 어떻게 보세요?
- 미국-이란 전쟁에도 미중 정상회담 물밑접촉이 활발한 이유
- 미국, 중국 우방국과 전쟁 중…방중에는 영향 없어 보여
- 중국 양회, 정부업무보고에서 미국 비판 수위 낮춰
- 중국 양회, 대만 문제에는 강경…독립 세력 타격 표현
- 중국 양회, 이란 주권 존중 요청 목소리…비판을 자제
- 중국 전인대 대변인 "미국과 소통을 강화할 것"
Q. 베센트가 중국에 이란·러시아산 석유, 가스 대신 미국산 구매를 늘리도록 하는 방안을 협상 의제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중국의 원유공급망을 차단하고 미국산 에너지에 의존하게 하려는 계획일까요?
- 베센트 "중국, 이란산 대신 미국산 석유 더 사라"
- 베센트, 미중정상회담 앞두고 미국산 석유 구매 언급
- 베센트, 미국산 석유 확대 의제 중국과 검토 중이라 밝혀
Q. 앞서 중국이 이란산 원유를 낮은 가격에 수입하려는 속내와 대립하지 않을까요? 이에 중국은 어떤 대응책을 내놓을지?
- 중국, 그동안 러시아·베네수·이란에서 원유 수입
- 중국, 러시아에서 시세보다 낮게 원유 수입해 와
- 미국, 마두로 대통령 축출 이후 베네수 석유 통제
- 오늘 밤, 미국 연방준비이사회 월러 이사 연설
- 오늘 밤, 미국 2월 비농업고용지수·실업률 지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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