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식별부터 타격까지 '단 몇 초'…‘무기가 된 AI’ 전쟁 판도 흔든다
SBS Biz
입력2026.03.06 13:50
수정2026.03.06 18:35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강정수 블루닷AI 연구센터장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공습을 시작한 지 24시간 만에 1000곳이 넘는 목표물을 타격했습니다.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사실 AI의 도움을 받은 겁니다. 표적의 위치를 정밀 분석한 후 시뮬레이션으로 목표 타격 성공률을 높인 후 사람은 버튼만 누르는 겁니다. 수많은 희생 속에서 AI의 역할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AI의 무기화, 이대로 괜찮을까요? 강정수 블루닷AI 연구센터장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미국의 이란 공습 ‘장대한 분노’ 작전은 “AI 툴이 본격 활용된 최초의 공습”이란 평가가 나옵니다. 소프트웨어 업계를 휘저었던 앤트로픽의 AI 모델 클로드가 공습 작전에 깊숙이 관여했다고요? 어떤 역할을 한 건가요?
Q. 팔란티어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국방 전용 플랫폼 ‘고담(Gotham)’과 AI 플랫폼 ‘AIP’가 핵심 역할을 했다는데, 어떤 건가요?
Q. 앞서 이스라엘도 팔레스타인 하마스와의 전쟁에서 AI 표적 생성 시스템을 이용했었지 않습니까? AI를 탑재하면 명중률이 얼마나 올라가는 겁니까?
Q. 미국 정부는 군사 목적으로 AI를 적극 사용하고 있는데 이번에 클로드 업체인 앤트로픽이 반발을 하고 나섰죠. 왜 반대하는 건가요?
Q. 미 국방부가 AI툴을 앤트로픽의 클로드 대신 xAI·오픈AI로 바꿀 수도 있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
Q. 일론 머스크의 AI 모델 '그록'이 실제 이란 공습 이전에, 정확하게 공습 날짜를 2월 28일로 지목했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을 달궜는데요. 이런 현상들은 어떻게 봐야 합니까?
Q.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인공지능 모델끼리 전쟁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더니 대부분 핵무기를 사용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공습을 시작한 지 24시간 만에 1000곳이 넘는 목표물을 타격했습니다.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사실 AI의 도움을 받은 겁니다. 표적의 위치를 정밀 분석한 후 시뮬레이션으로 목표 타격 성공률을 높인 후 사람은 버튼만 누르는 겁니다. 수많은 희생 속에서 AI의 역할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AI의 무기화, 이대로 괜찮을까요? 강정수 블루닷AI 연구센터장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미국의 이란 공습 ‘장대한 분노’ 작전은 “AI 툴이 본격 활용된 최초의 공습”이란 평가가 나옵니다. 소프트웨어 업계를 휘저었던 앤트로픽의 AI 모델 클로드가 공습 작전에 깊숙이 관여했다고요? 어떤 역할을 한 건가요?
Q. 팔란티어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국방 전용 플랫폼 ‘고담(Gotham)’과 AI 플랫폼 ‘AIP’가 핵심 역할을 했다는데, 어떤 건가요?
Q. 앞서 이스라엘도 팔레스타인 하마스와의 전쟁에서 AI 표적 생성 시스템을 이용했었지 않습니까? AI를 탑재하면 명중률이 얼마나 올라가는 겁니까?
Q. 미국 정부는 군사 목적으로 AI를 적극 사용하고 있는데 이번에 클로드 업체인 앤트로픽이 반발을 하고 나섰죠. 왜 반대하는 건가요?
Q. 미 국방부가 AI툴을 앤트로픽의 클로드 대신 xAI·오픈AI로 바꿀 수도 있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
Q. 일론 머스크의 AI 모델 '그록'이 실제 이란 공습 이전에, 정확하게 공습 날짜를 2월 28일로 지목했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을 달궜는데요. 이런 현상들은 어떻게 봐야 합니까?
Q.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인공지능 모델끼리 전쟁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더니 대부분 핵무기를 사용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3일 연차 쓰고 9일 쉰다고?…올 역대급 연휴 언제?
- 2.'하이닉스 들어갔는데 전쟁이라니'…떨고 있는 개미들
- 3."이란 공습, 오히려 호재 될 수도"…파격 전망
- 4.'6억 낮춰서라도 팔게요'…버티던 다주택자들 결국
- 5.벤츠급인데 3천만원대로 파격인하…불티나게 팔렸다
- 6.60만원 등골 휘는 교복…부모들 7만원으로 해결?
- 7."이러다 크게 물리는 거 아냐"…외국인 19.9조 매도 왜?
- 8.'군사기지 사용 거절' 스페인에 보복 나선 트럼프
- 9."중동 충격은 아직?"…골드만삭스 CEO의 경고
- 10.김승연 회장도 "어서 타"…방산주 폭등에 회장님 밈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