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투자노트] 글로벌 투자회사 "AI, 사모대출 시장에 최대 위험"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3.06 06:46
수정2026.03.06 07:41
■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글로벌 투자회사 파트너스 캐피털의 CEO는 AI가 사모대출 시장에 가장 큰 리스크라며, 정반대의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은 집중 투자가 아닌 분산 투자를 할 때라고 말했는데요.
특히 AI 시대에 가장 취약할 것으로 예상되는 소프트웨어의 비중은 축소하라고 조언했습니다.
[아르준 라가반 / 파트너스 캐피털 CEO : 우선 필요한 것은 진정으로 분산된 포트폴리오입니다. 저희는 사모대출 시장에서 집중 투자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 (소프트웨어 비중을 25%까지 가져가고 싶지 않다는 건가요?) 네. 절대 그러고 싶지 않습니다. 실제로 저희는 소프트웨어 비중을 매우 축소한 상태입니다. 현재 가장 큰 위험 요인은 AI이기 때문입니다. AI는 거의 모든 곳에 존재합니다. 따라서 저희는 AI에 대한 노출을 어디에서 가져갈지 매우 신중하게 선택하자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그 대상이 사모대출은 아닙니다. 사모대출 시장에서는 분산 투자를 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모두 하고 있는 것을 그대로 따라 하는 함정에 빠져서는 안 됩니다.]
글로벌 투자회사 파트너스 캐피털의 CEO는 AI가 사모대출 시장에 가장 큰 리스크라며, 정반대의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은 집중 투자가 아닌 분산 투자를 할 때라고 말했는데요.
특히 AI 시대에 가장 취약할 것으로 예상되는 소프트웨어의 비중은 축소하라고 조언했습니다.
[아르준 라가반 / 파트너스 캐피털 CEO : 우선 필요한 것은 진정으로 분산된 포트폴리오입니다. 저희는 사모대출 시장에서 집중 투자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 (소프트웨어 비중을 25%까지 가져가고 싶지 않다는 건가요?) 네. 절대 그러고 싶지 않습니다. 실제로 저희는 소프트웨어 비중을 매우 축소한 상태입니다. 현재 가장 큰 위험 요인은 AI이기 때문입니다. AI는 거의 모든 곳에 존재합니다. 따라서 저희는 AI에 대한 노출을 어디에서 가져갈지 매우 신중하게 선택하자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그 대상이 사모대출은 아닙니다. 사모대출 시장에서는 분산 투자를 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모두 하고 있는 것을 그대로 따라 하는 함정에 빠져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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