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S&P, LG화학·엔솔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부정적"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3.06 06:27
수정2026.03.06 06:31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P가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의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S&P는 "화학 사업이 장기 불황에 빠졌고, 전기차 수요가 급격히 감소해 수익성에 지속적 부담을 줄 것"이라며 하향 조정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다만, 신용등급은 기존과 같은 'BBB'를 유지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민후다른기사
1월 경상흑자 133억달러…반도체 등 수출 호조에 역대 5위
2월 소비자물가 2.0% 상승…반년 연속 2%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