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먼드 연은 총재 "이란 사태 지속 시 연준이 대응"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3.06 06:26
수정2026.03.06 06:31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가 이란 사태와 관련한 미 연준의 대응은 미국 경제가 얼마나 오래 충격을 받는 지에 달려있다고 말했습니다.
바킨 총재는 "이란 전쟁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평가하기엔 아직 이르다"면서도 "휘발유 가격은 여전히 소비자 심리에 중요한 요인이고 다른 지출을 위축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교과서적인 통화정책이라면 단기 충격은 무시하고 지나가겠지만 장기 충격은 간과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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