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해사기구 "걸프해역에 3.5만명 발 묶여"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3.06 06:26
수정2026.03.06 06:32
[2월 16일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공식 웹사이트가 공개한 걸프해역 군사훈련 사진 (Sepah News=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란 사태로 걸프 해역에서 선원 약 2만명과 승객 1만5천명 등, 총 3만5천명의 발이 묶였다고 국제해사기구, IMO가 밝혔습니다.
아르세뇨 도밍게스 IMO 사무총장은 "이번 사태로 영향을 받은 선원들의 안전을 보장하도록 모든 관련된 이들과 협력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IMO는 이란 사태가 불거진 지난달 28일 이후 사망 2명, 부상 7명을 포함한 선박 사고 7건이 발생했다며 인도주의적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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