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걸프국 "이란, 공격 중단하고 외교로 풀어야"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3.06 06:25
수정2026.03.06 06:31
[카야 칼라스 EU 외교안보 고위 대표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유럽연합(EU)과 걸프 6개국이 이란에게 협상을 통해 위기를 해결하자고 촉구했습니다.
EU는 아랍에미리트와 바레인 등 걸프협력이사회 국가들과 공동성명을 내고 "지역 안정과 세계 안보를 위협하는 이란의 정당화될 수 없는 공격을 강하게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란의 공격으로부터 자국을 방어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권리가 있다며 대화와 외교로 위기를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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