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쿠르드족 지상전·대통령 휘발유값·중국 양회 5%·국부론 250년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3.06 05:56
수정2026.03.06 07:10
■ 모닝벨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SBS Biz 전문위원·고려대 연구교수
◇ 쿠르드족 지상전
이란의 전쟁이 지상전으로 확전 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라크 쿠르드족의 참전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어요?
- "쿠르드 반군, 이란 지상전 개시…美가 지원 요청했다"
- 이란계 쿠르드족으로 구성된 민병대…대규모 봉기 시도
- "병력의 일부가 이란 접경지역으로 이동해 대기 중"
- CIA, 이란의 반정부 집단·이라크 내 쿠르드족과 대화
- 이란계 쿠르드 무장단체 일부, 성명 내고 행동 암시
- 백악관 "트럼프 대통령, 쿠르드족 지도자들과 통화"
- 이란계 산악 민족인 쿠르드족, 인구 3천~4천만 명 정도
- 오스만 제국 해체 이후 독립국가 세우지 못하고 흩어져
- 이란 내 쿠르드족, 정부의 탄압받아 '反이란' 진영
- 트럼프 "쿠르드족의 이란 공격, 전격 찬성…훌륭한 일"
- 트럼프 "이란 지도자 선출 개입"…하메네이 차남 불가
- 이란, 엿새째 '확전' 모드…아제르바이잔까지 드론 공격
◇ 대통령 휘발유값
중동 사태로 시중 석유류 가격이 빠른 속도로 상승하자 이 대통령이 휘발유에 대한 '최고가격 지정제' 시행을 지시했어요?
- 李 대통령 "유류 최고가격 지정제 신속하게 시행" 지시
- 휘발유값 시차 없이 1800원 직행…"위기 이용해 폭리"
- 석유사업법 제23조에 따른 '최고가격 지정제' 검토
- 최고가 지정제, 특정 물품 판매가격 상한선 정부가 지정
- 위반 시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 부과
- 오일쇼크 이후 봉인된 '최고가격제'…50년만에 부활하나
- 정부 폭리 단속 예고…"인상될 도매가 선반영 불가피"
- 중동 분쟁 격화, 호르무즈 해협 운항 "사실상 멈췄다"
- 4일, 해협 통과 유조선 수 전주대비 약 90% 급감
- 호르무즈 해협, 전 세계 원유 물동량 20% 차지 요충지
- 남쪽엔 오만·북쪽엔 이란·서쪽엔 페르시아만으로 연결
- 호르무즈 해협서 가장 좁은 지점은 폭 33km에 불과
- 수십 년간 중동 지역 전쟁 때마다 석유 수출·운송 긴장
◇ 중국 양회 5%
중국이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를 4.5에서 5% 사이로 제시했습니다.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진 ‘5% 안팎’ 선이 깨진 건데, 어떻게 보십니까?
- 中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 4.5∼5%"…4년 만에 하향
- 리창 총리, 어제 전인대 4차 회의 개막식서 업무보고
- 5% 포기했다…中 올해 성장률 전망 35년 만에 최저
- 내수 부진 등 여파…올해 경기반등 쉽지 않다는 판단
- 톈안먼 사태 영향 4.5% 제시한 1991년 이래 최저
- 작년 3·4분기 각각 4.8%·4.5% 기록…하방 압력
- 국방비 예산 7% 증가…"정책 일관성 유지" 평가
- "기술 자립" 과학기술·교육 예산은 올해도 10% 증액
◇ 국부론 250년
'경제학의 바이블'이라고 불리는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이 출간 250주년이라고요?
- 1776년 출간된 애덤 스미스 국부론…'경제학 바이블'
- '국가의 부'란 무엇인가…답은 생산력·인간의 경제 활동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쿠르드족 지상전
이란의 전쟁이 지상전으로 확전 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라크 쿠르드족의 참전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어요?
- "쿠르드 반군, 이란 지상전 개시…美가 지원 요청했다"
- 이란계 쿠르드족으로 구성된 민병대…대규모 봉기 시도
- "병력의 일부가 이란 접경지역으로 이동해 대기 중"
- CIA, 이란의 반정부 집단·이라크 내 쿠르드족과 대화
- 이란계 쿠르드 무장단체 일부, 성명 내고 행동 암시
- 백악관 "트럼프 대통령, 쿠르드족 지도자들과 통화"
- 이란계 산악 민족인 쿠르드족, 인구 3천~4천만 명 정도
- 오스만 제국 해체 이후 독립국가 세우지 못하고 흩어져
- 이란 내 쿠르드족, 정부의 탄압받아 '反이란' 진영
- 트럼프 "쿠르드족의 이란 공격, 전격 찬성…훌륭한 일"
- 트럼프 "이란 지도자 선출 개입"…하메네이 차남 불가
- 이란, 엿새째 '확전' 모드…아제르바이잔까지 드론 공격
◇ 대통령 휘발유값
중동 사태로 시중 석유류 가격이 빠른 속도로 상승하자 이 대통령이 휘발유에 대한 '최고가격 지정제' 시행을 지시했어요?
- 李 대통령 "유류 최고가격 지정제 신속하게 시행" 지시
- 휘발유값 시차 없이 1800원 직행…"위기 이용해 폭리"
- 석유사업법 제23조에 따른 '최고가격 지정제' 검토
- 최고가 지정제, 특정 물품 판매가격 상한선 정부가 지정
- 위반 시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 부과
- 오일쇼크 이후 봉인된 '최고가격제'…50년만에 부활하나
- 정부 폭리 단속 예고…"인상될 도매가 선반영 불가피"
- 중동 분쟁 격화, 호르무즈 해협 운항 "사실상 멈췄다"
- 4일, 해협 통과 유조선 수 전주대비 약 90% 급감
- 호르무즈 해협, 전 세계 원유 물동량 20% 차지 요충지
- 남쪽엔 오만·북쪽엔 이란·서쪽엔 페르시아만으로 연결
- 호르무즈 해협서 가장 좁은 지점은 폭 33km에 불과
- 수십 년간 중동 지역 전쟁 때마다 석유 수출·운송 긴장
◇ 중국 양회 5%
중국이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를 4.5에서 5% 사이로 제시했습니다.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진 ‘5% 안팎’ 선이 깨진 건데, 어떻게 보십니까?
- 中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 4.5∼5%"…4년 만에 하향
- 리창 총리, 어제 전인대 4차 회의 개막식서 업무보고
- 5% 포기했다…中 올해 성장률 전망 35년 만에 최저
- 내수 부진 등 여파…올해 경기반등 쉽지 않다는 판단
- 톈안먼 사태 영향 4.5% 제시한 1991년 이래 최저
- 작년 3·4분기 각각 4.8%·4.5% 기록…하방 압력
- 국방비 예산 7% 증가…"정책 일관성 유지" 평가
- "기술 자립" 과학기술·교육 예산은 올해도 10% 증액
◇ 국부론 250년
'경제학의 바이블'이라고 불리는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이 출간 250주년이라고요?
- 1776년 출간된 애덤 스미스 국부론…'경제학 바이블'
- '국가의 부'란 무엇인가…답은 생산력·인간의 경제 활동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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