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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李 "주식·환율 적극 대응"…환율 1500원 공포 '일단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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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3.05 16:40
수정2026.03.05 18:34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류현정 전북은행 광화문종합금융센터 기업금융지점장, 장재철 피나클 경제연구소 대표 

이란 전쟁의 확전 조짐 속에서도 미국과 이란의 물밑 접촉설로 국제 유가상승이 진정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1460원대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전날 새벽 환율이 1500원을 뚫으면서 외환시장 불안감은 높아졌는데요. 이창용 한은 총재는 달러 유동성이 풍부하고 외국에서 돈 빌리는 금리도 안정적이라며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고 밝혔는데 두 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류현정 전북은행 광화문종합금융센터 기업금융지점장, 장재철 피나클 경제연구소 대표 모셨습니다. 

Q. 이란 전쟁으로 어제 환율이 1500원을 돌파했습니다. 이유는 무엇이고 오늘 환율 흐름은 어떤가요? 

Q. 류현정 지점장님은 올 저희 방송에 출연해 올해 환율이 1500원 넘길 수 있다고 전망하셨었는데요, 전쟁 상황인 지금 3월 환율 상단은 어디까지 보시나요? 

Q. 이창용 총재는 달러 유동성이 풍부해 우려할 상황은 아니라고 했는데요? 

Q. 달러가치? 단기간에 끝날 것으로 기대했던 전쟁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로 달러만 뜨고 있는데요, 슈퍼 달러 현상이 미국 금융 시장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고 있다고요? 

Q. 반면 한국은 강달러라는 부메랑을 맞아 고환율·고물가에 시달릴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제유가와 환율 동시 급등 시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은요? 

Q. 안전 자산인 일본 엔화는 이란 공습 이후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유는 무엇이고 일본 경제에 미칠 영향은? 

Q. 환율·유가·금리 트리플 폭등에 세계는 패닉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동발 쇼크에 지금 세계 경제와 금융시장 상황은? 

Q. 중동발 환율·금융·유가 요동, 장기전에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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