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전략] 유가 진정에 3대지수 '반등'…쿠르드 개입설에 선물↓
SBS Biz
입력2026.03.05 14:46
수정2026.03.05 16:52
■ 머니쇼+ '뉴욕증시 전략' - 안자은
뉴욕증시는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전쟁 종료를 위한 접촉설이 나오며 최근 급등한 국제유가가 숨 고르기에 들어가고 투자 심리가 일부 회복된 모습입니다.
마감 상황보면, 다우0.49%, S&P 500 0.78%, 나스닥은 1%넘게 올랐습니다.
다만, 조금전 쿠르드족이 이란에 진입, 지상 작전에 착수했다는 폭스뉴스의 보도가 나왔는데요.
정말 한치앞도 알 수 없는 이란전쟁에 3대지수은 선물시장에서 다시 하락하고 있고요, 국제유가도 다시 3% 넘는 상승 보이고 있습니다.
시총 상위 종목들 보시면, 그간 많이 빠진 기술주들 매수세가 많이 들어왔습니다.
애프터마켓에서는 매인마켓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엔비디아는 GTC 컨퍼런스를 앞둔 기대감에 메인마켓에 이어 애프터마켓에서도 강세이어갔고요,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오늘(5일) 흐름 좋았습니다.
특히 그간 부진했던 마이크로소프트 0.53% 상승 보였습니다.
시총 6위부터도 보면, 브로드컴의 상승세가 눈에 띄었습니다.
메인마켓에서도 1% 올랐는데요.
장마감후 호실적을 발표하고 5% 넘게 급등했습니다.
이부분 잠시후 전해드리고요.
오늘 기술주에 매수세가 들어온 만큼 월마트는 메인마켓과 애프터마켓 모두에서 힘쓰지 못했습니다.
다만 장 마감 후 모건 스탠리 컨퍼런스서 AI 전략 공개했는데요.
이부분 같이 챙기시죠.
국제 유가는 상승세를 잠시 멈추고,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양국이 협상을 위한 물밑 접촉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보도되면서 진정된건데요.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4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호송을 시작할 거라고 말한 점도 한 몫했습니다.
WTI 0.13%올랐습니다.
다만, 쿠르드족의 개입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면서 우리시간 4시 기준 WTI 브렌트유 3% 넘게 크게 상승했습니다.
국채금리는 오늘도 상승했습니다.
유가는 진정됐지만, 간밤 경제지표가 강하게 나오며, 여전히 연내 금리인하 기대가 줄어들자 국채금리가 상승한건데요.
10년물 2.5bp 상승했고요 2년물 4.3bp 상승했습니다.
장 마감후 중동발 리스크가 커지자 상승폭을 더 키우고 있습니다.
종목리포트도 살펴보시죠. 브로드컴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주당순이익은 2.05달러로 예상치를 상회했고, 매출 역시 193억 달러로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특히 반도체 솔루션 매출이 125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AI 반도체 수요가 실적을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됩니다.
또 2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시장 전망을 크게 웃도는 220억 달러를 제시했습니다.
브로드컴의 어닝콜 내용 조금 더 자세히 보시죠.
새 고객사를 공개했습니다.
브로드컴은 2027년부터 오픈AI의 1세대 맞춤형 AI 칩, XPU를 대량 양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1기가와트 이상 규모의 대형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 시장에서 제기된 메타와의 협력 축소설에 대해서도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차세대 칩 개발을 위해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브로드컴은 AI 칩 수요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했는데요.
구글과 앤트로픽 등 주요 고객사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전력 효율이 높은 구리 케이블 기반의 네트워킹 장비 점유율도 확대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브로드컴은 2027년 AI 칩 매출이 1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 이를 위한 핵심 부품인 웨이퍼와 HBM 등 공급망도 2028년까지 확보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장 주요일정도 살펴볼까요?
오늘은 미국 경제지표 발표가 예정돼 있습니다.
1월 수입물가지수와 4분기 비농업 생산성 및 단위노동비용, 그리고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발표됩니다.
기업 실적으로는 코스트코가 예정돼 있습니다.
지금까지 뉴욕증시전략이었습니다
뉴욕증시는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전쟁 종료를 위한 접촉설이 나오며 최근 급등한 국제유가가 숨 고르기에 들어가고 투자 심리가 일부 회복된 모습입니다.
마감 상황보면, 다우0.49%, S&P 500 0.78%, 나스닥은 1%넘게 올랐습니다.
다만, 조금전 쿠르드족이 이란에 진입, 지상 작전에 착수했다는 폭스뉴스의 보도가 나왔는데요.
정말 한치앞도 알 수 없는 이란전쟁에 3대지수은 선물시장에서 다시 하락하고 있고요, 국제유가도 다시 3% 넘는 상승 보이고 있습니다.
시총 상위 종목들 보시면, 그간 많이 빠진 기술주들 매수세가 많이 들어왔습니다.
애프터마켓에서는 매인마켓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엔비디아는 GTC 컨퍼런스를 앞둔 기대감에 메인마켓에 이어 애프터마켓에서도 강세이어갔고요,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오늘(5일) 흐름 좋았습니다.
특히 그간 부진했던 마이크로소프트 0.53% 상승 보였습니다.
시총 6위부터도 보면, 브로드컴의 상승세가 눈에 띄었습니다.
메인마켓에서도 1% 올랐는데요.
장마감후 호실적을 발표하고 5% 넘게 급등했습니다.
이부분 잠시후 전해드리고요.
오늘 기술주에 매수세가 들어온 만큼 월마트는 메인마켓과 애프터마켓 모두에서 힘쓰지 못했습니다.
다만 장 마감 후 모건 스탠리 컨퍼런스서 AI 전략 공개했는데요.
이부분 같이 챙기시죠.
국제 유가는 상승세를 잠시 멈추고,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양국이 협상을 위한 물밑 접촉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보도되면서 진정된건데요.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4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호송을 시작할 거라고 말한 점도 한 몫했습니다.
WTI 0.13%올랐습니다.
다만, 쿠르드족의 개입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면서 우리시간 4시 기준 WTI 브렌트유 3% 넘게 크게 상승했습니다.
국채금리는 오늘도 상승했습니다.
유가는 진정됐지만, 간밤 경제지표가 강하게 나오며, 여전히 연내 금리인하 기대가 줄어들자 국채금리가 상승한건데요.
10년물 2.5bp 상승했고요 2년물 4.3bp 상승했습니다.
장 마감후 중동발 리스크가 커지자 상승폭을 더 키우고 있습니다.
종목리포트도 살펴보시죠. 브로드컴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주당순이익은 2.05달러로 예상치를 상회했고, 매출 역시 193억 달러로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특히 반도체 솔루션 매출이 125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AI 반도체 수요가 실적을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됩니다.
또 2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시장 전망을 크게 웃도는 220억 달러를 제시했습니다.
브로드컴의 어닝콜 내용 조금 더 자세히 보시죠.
새 고객사를 공개했습니다.
브로드컴은 2027년부터 오픈AI의 1세대 맞춤형 AI 칩, XPU를 대량 양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1기가와트 이상 규모의 대형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 시장에서 제기된 메타와의 협력 축소설에 대해서도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차세대 칩 개발을 위해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브로드컴은 AI 칩 수요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했는데요.
구글과 앤트로픽 등 주요 고객사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전력 효율이 높은 구리 케이블 기반의 네트워킹 장비 점유율도 확대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브로드컴은 2027년 AI 칩 매출이 1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 이를 위한 핵심 부품인 웨이퍼와 HBM 등 공급망도 2028년까지 확보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장 주요일정도 살펴볼까요?
오늘은 미국 경제지표 발표가 예정돼 있습니다.
1월 수입물가지수와 4분기 비농업 생산성 및 단위노동비용, 그리고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발표됩니다.
기업 실적으로는 코스트코가 예정돼 있습니다.
지금까지 뉴욕증시전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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