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군 전용 신용대출 금리 낮춘다…간부 적금도 출시
SBS Biz 류선우
입력2026.03.05 10:44
수정2026.03.05 10:46
[사진=연합뉴스]
신한은행이 군 전용 신용대출의 금리를 이달 중 약 0.4%p 인하한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대출 대상은 군 소속 공무원 및 공무직입니다.
앞서 신한은행은 지난 3일에는 '신한 장기 간부 도약적금'을 출시했습니다.
이 상품은 국방부가 주관하고 군인공제회 및 신한은행이 함께 참여하는 장기 복무 간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장기 복무를 수행하는 장교와 부사관을 대상으로 합니다.
월 10만원부터 최대 30만원까지 납입 가능한 3년 만기 적금이며, 금리는 기본금리 연 5.5%에 우대이자율 연 0.2%p를 더해 최고 연 5.7%입니다.
우대금리는 ▲신한은행 입출금 계좌로 20개월 이상 정기 급여 입금 실적이 있는 경우 연 0.1%p ▲신한은행 입출금 계좌로 신한카드 결제 실적이 20개월 이상 있는 경우 연 0.1%p가 적용됩니다.
이와 함께 매달 납입하는 금액에 대해 국방부에서 동일한 금액을 추가 적립해 주는 구조로, 만기 시에는 본인 납입 원금의 두 배 이상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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