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광의 투자 시선] ‘공포의 수요일’ 코스피 12% 폭락…역대 최대 낙폭 기록
SBS Biz
입력2026.03.05 07:47
수정2026.03.05 10:52
■ 머니쇼 '이춘광의 투자 시선' - 이춘광 레그넘투자자문 대표
◇ 간밤 뉴욕증시 마감 상황부터 짚어보고 본격적인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 미·이란 협상기대·민간고용 호조…뉴욕증시 상승마감
- 엔비디아 1.67%, 마이크론 5.5%↑…반도체주, 일제히↑
- BoA "테슬라 자율주행 가장 앞서" 목표가 상향, 3.44%↑
- 뉴욕증시 상승 속 비트코인 7만 3천 달러 돌파
- 유가 안정 조짐에 뉴욕증시 일제히 상승
- 국제유가 안정에 뉴욕증시 상승…"관세 15%로 인상"
- ADP 2월 민간고용 6만 3천 명↑…작년 7월 이후 최대 증가
- 美 2월 민간고용 깜짝 증가 '건설·의료 훈풍’
- 뉴욕증시, 이란 전쟁 승기 소식에 일제히 상승 마감
- 이란 협상 요청설에 뉴욕 증시·유가·환율 안정세
- 뉴욕 유가, 고공행진 멈추고 소폭 상승…안정 찾아
- 전날 치솟았던 원·달러 환율도 1,463원에 마감
- 베이지북 “이민 단속 미니애폴리스 등 소비 둔화”
- 전반적 경제 낙관적…대부분 지역 '약간~적당' 성장 예상
- 베이지북 "경기둔화 지역 증가·물가 압력 지속“
- 연준 베이지북 "완만한 성장 속 관세 압박 가시화“
◇ 우리 시장 이야기 안 여쭤볼 수 없습니다. 어제(4일) 역대 최악의 하락, 어떻게 보십니까? 빚내서 증시에 뛰어든 개인투자자들에게 반대매매의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는데요. 코스피와 코스닥이 이틀 만에 각각 18% 급락하면서 상승장에 포모 심리로 불어난 레버리지 투자 자금이 대거 강제 청산 위험에 노출됐습니다. 3일 결제일 기준 코스피·코스닥의 신용융자잔액은 32조 8,040억 원으로 집계됐는데 7거래일 연속 역대 최대치를 갈아치운 수치입니다. 현재 우리 시장, 타 증시와 비교했을 때 어떤 상태인가요?
- '공포의 수요일' 코스피 12.06% 폭락…사상 최대
- 코스닥, 14% 하락해 978 마감…20분간 거래 중단
- 외국인, 10거래일 만에 순매수로…2천억 원 순매수
- 9·11 넘어선 사상 최대 낙폭…이틀 동안 20% 하락
- '공포의 수요일' 코스피 12.06% 폭락…사상 최대
- 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서킷 브레이커
- 코스피 폭락…개인은 레버리지 ETF로 '반등 베팅'
- 개인 투자자 'KODEX 레버리지' 3.155억 원 순매수
- 하락 베팅 '인버스 ETF'…차익 실현 흐름 나타나
- '빚투' 때린 공습…대형증권사 신용거래 중단·축소
- 코스피 12% 급락에 '마진콜'…빚투 32조 원 위기
- 증거금 붕괴 시작…증권사 신용거래 중단 확산
- 빚투에 한도 소진…증권사 신용거래 줄줄이 중단
- 급락장 이어지면 반대매매 물량 출회 불가피
- 잔액 33조 원 육박…자기자본 100% 한도 근접
- 증거금 붕괴 시작…증권사 신용거래 중단 확산
- 급락장 이어지면 반대매매 물량 출회 불가피
- 증시 연이틀 폭락에 오늘(5일)부터 반대매매 본격화 우려
- 금융당국 방관, 빚투 역대급…증권사 신용공여 중단
- 반대매매 물량에 폭락이 폭락 부르는 악순환 가능성
- 금융위, 중동발 시장 불안에 유동성 지원 확대
- "증시 추세적 하락 가능성 낮아…시장 교란 엄단"
- "변동성 커질 시 100조+α 시장안정 프로그램 가동"
- 17년 만에 1,500원 깬 환율…장기화 여부 '관건'
- 출장 잠시 미룬 이창용…"달러 풍부하다" 메시지
- 환율, 국제 유가에 달려…장기화 여부에 '촉각'
-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 과거 10년 평균치 그쳐
- 중동 리스크 폭락에도 1년 수익률 여전히 세계 1위
- 코스피, 일본 닛케이·대만 자취안 지수보다 낮아
◇ 최근 S&P500 업종별 성과에서 금융과 에너지 부문의 흐름이 돋보입니다. 현 상황을 어떻게 보십니까?
- 금융·에너지 업종 상대적 강세, 배경은?
- 금리 스티프닝 → 금융주 수혜
- 순이자마진 확대 기대
- 중동 긴장 → 유가상승 압력
- 에너지 기업 실적 기대 확대
- 미국 원유 생산 세계 1위
- 지정학 리스크 프리미엄 반영
- 기술주 단기 밸류 부담…시장 순환매 흐름 진행
- AI·금융·에너지 3축 장세
◇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 연장과 부채한도 확대 등 정책의 특징과 이런 정책이 미국 경제와 금융시장에 끼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미국에서는 금융 규제 완화를 통해 장기금리 안정과 대출 확대를 유도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이런 정책 변화가 금융시장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 감세 정책 장기 연장…법인세·소득세 부담 완화
- 부채한도 5조 달러 확대…재정지출 확대 가능성
- 금융규제 완화 정책 추진…은행 대출 확대 유도
- 장기채 매입 확대 가능성…장기금리 안정 유도
- 금융시장 유동성 확대…증시에는 친시장 정책
◇ 최근 미국 유동성 지표를 보면 RRP 감소와 재정 유동성 확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이 글로벌 증시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요?
- RRP 잔고 감소‧재정 유동성 확대, 영향은?
- 시장 유동성 재유입…재정계정(TGA) 변화
- 부채한도 확대 영향…재정지출 확대 가능성
- 유동성 확대, 증시 상승 요인인가?
- 유동성과 S&P500, 높은 상관관계
- 글로벌 증시 하방 제한…정책 변수 민감도 존재
- 증시에 여전히 우호적인 유동성 환경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긴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국이 중국, 러시아, 이란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전략 방어선을 구축하고 있는 건가요? 이런 지정학 구도가 경제와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요?
- 중동 리스크, 미국의 글로벌 전략 방어선 영향은?
- 미국 중심 글로벌 질서…중국·러시아·이란 경쟁 축
- 글로벌 전략 방어선 구축…인도태평양 전략 강화
- 한국·대만 전략 핵심…중동 동맹 확대
- 에너지 공급망 영향…글로벌 경제 블록화
- 지정학 리스크 확대…정치 리스크 → 시장 변수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은 어떻게 보십니까? 역사적으로 보면 전쟁이 발생해도 주식시장은 비교적 빠르게 회복하는 패턴을 보여 왔습니다. 이번 중동 충돌도 같은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유가상승이 글로벌 경제와 인플레이션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요? 최근 달러 강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달러 환경이 글로벌 금융시장과 한국 경제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요?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금융시장 영향은?
- 역사적으로 전쟁에도 주식시장은 빠르게 회복
- 유가상승, 인플레이션에 어떤 영향 줄까?
- 달러 강세 흐름, 글로벌 금융시장 영향은?
- 단기 시장 충격 가능…역사적으로 전쟁 영향 제한
- 역사적으로 전쟁 초기 시장 하락 후 회복 패턴
- 핵심 변수 호르무즈 해협…봉쇄 시 유가 급등
- 인플레이션 압력 확대…안전자산 선호 확대
- 달러 강세 가능성…원화 변동성 확대
◇ 최근 미국 국채 수익률 곡선이 다시 스티프닝 되는 모습입니다. 이런 변화가 경기 전망과 금융시장에는 어떤 신호일까요? 미국 가계와 기업의 재정 건전성을 보면 과거 대비 부채 부담은 안정적인 편이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현재 미국 경제의 기초 체력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수익률 곡선 스티프닝…경기 기대 반영
- 장기금리 상승 흐름…단기금리 안정
- 경기침체 우려 완화…가계부채 안정 수준
- 모기지 연체율 낮음…기업 스프레드 안정
- 미국 경제 기초 체력 양호…미국 중심 성장 구조
◇ AI 산업은 초기 단계에서 ‘창조적 파괴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산업이 가장 큰 변화를 겪게 될까요? AI 투자 사이클은 이제 본격적인 수익 단계로 들어섰다고 봐야 할까요? 최근 S&P500 기업들의 실적을 보면 이익 성장률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기업 실적 흐름은 시장 상승을 정당화한다고 보십니까?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ROE와 마진을 보면 여전히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빅테크 중심 장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 AI 산업, 초기 창조적 파괴 단계 진입
- AI 인프라 기업 수혜…반도체·클라우드 핵심
- 생산성 혁신 진행…AI 투자 → 수익화 단계
- 기업 수익성 개선…S&P500 이익 성장 확대
- 빅테크 마진 강세…AI 중심 시장 구조
- AI 장기 성장 스토리 체크 필요
◇ 최근 생산자물가와 PCE 물가 지표를 보면 인플레이션 둔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물가 전망은 어떻게 보십니까? AI 도입으로 기업들이 인력 감축을 발표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AI 확산이 고용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요?
- 생산자물가‧PCE 물가 지표, 인플레 둔화 흐름
- 물가 둔화 흐름 진행…서비스 물가 여전히 높음
- 인플레이션 완전 안정 미확정…AI 생산성 확대
- 일부 기업 인력 감축…업무 자동화 확대
- 기술 일자리 증가…고용 구조 변화 진행
- 기술 혁신 구조 변화…AI → 노동시장 재편
◇ 최근 사모대출 시장에서 부실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 문제가 금융시장 리스크로 확대될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미국 사모대출 시장 규모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은행 시스템 밖에서 신용 리스크가 쌓이고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이 시장의 구조적 위험은 무엇일까요?
- 사모대출 부실 우려, 확대 가능성은?
- 사모신용 시장 확대…규모 약 3,000억 달러
- 일부 펀드 환매 제한…사모대출 수익성 악화
- 감독 사각지대 존재…비상장 기업 대출 중심
- 고금리 환경 부담…신용리스크 확대 가능
- 시스템 리스크 제한적…잠재 금융 리스크
◇ 지금 글로벌 시장을 보면 전쟁, 인플레이션, AI 구조 변화, 사모금융 리스크까지 여러 변수들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현재 시장의 가장 큰 리스크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지정학 리스크 확대…중동 갈등 변수
-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체크해야
- 사모금융 리스크…금융시장 변동성
- AI 산업 구조 변화…글로벌 공급망 변화
- 달러 강세 영향…유동성 환경 중요
- 핵심 변수는 ‘유동성’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간밤 뉴욕증시 마감 상황부터 짚어보고 본격적인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 미·이란 협상기대·민간고용 호조…뉴욕증시 상승마감
- 엔비디아 1.67%, 마이크론 5.5%↑…반도체주, 일제히↑
- BoA "테슬라 자율주행 가장 앞서" 목표가 상향, 3.44%↑
- 뉴욕증시 상승 속 비트코인 7만 3천 달러 돌파
- 유가 안정 조짐에 뉴욕증시 일제히 상승
- 국제유가 안정에 뉴욕증시 상승…"관세 15%로 인상"
- ADP 2월 민간고용 6만 3천 명↑…작년 7월 이후 최대 증가
- 美 2월 민간고용 깜짝 증가 '건설·의료 훈풍’
- 뉴욕증시, 이란 전쟁 승기 소식에 일제히 상승 마감
- 이란 협상 요청설에 뉴욕 증시·유가·환율 안정세
- 뉴욕 유가, 고공행진 멈추고 소폭 상승…안정 찾아
- 전날 치솟았던 원·달러 환율도 1,463원에 마감
- 베이지북 “이민 단속 미니애폴리스 등 소비 둔화”
- 전반적 경제 낙관적…대부분 지역 '약간~적당' 성장 예상
- 베이지북 "경기둔화 지역 증가·물가 압력 지속“
- 연준 베이지북 "완만한 성장 속 관세 압박 가시화“
◇ 우리 시장 이야기 안 여쭤볼 수 없습니다. 어제(4일) 역대 최악의 하락, 어떻게 보십니까? 빚내서 증시에 뛰어든 개인투자자들에게 반대매매의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는데요. 코스피와 코스닥이 이틀 만에 각각 18% 급락하면서 상승장에 포모 심리로 불어난 레버리지 투자 자금이 대거 강제 청산 위험에 노출됐습니다. 3일 결제일 기준 코스피·코스닥의 신용융자잔액은 32조 8,040억 원으로 집계됐는데 7거래일 연속 역대 최대치를 갈아치운 수치입니다. 현재 우리 시장, 타 증시와 비교했을 때 어떤 상태인가요?
- '공포의 수요일' 코스피 12.06% 폭락…사상 최대
- 코스닥, 14% 하락해 978 마감…20분간 거래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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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투자자 'KODEX 레버리지' 3.155억 원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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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12% 급락에 '마진콜'…빚투 32조 원 위기
- 증거금 붕괴 시작…증권사 신용거래 중단 확산
- 빚투에 한도 소진…증권사 신용거래 줄줄이 중단
- 급락장 이어지면 반대매매 물량 출회 불가피
- 잔액 33조 원 육박…자기자본 100% 한도 근접
- 증거금 붕괴 시작…증권사 신용거래 중단 확산
- 급락장 이어지면 반대매매 물량 출회 불가피
- 증시 연이틀 폭락에 오늘(5일)부터 반대매매 본격화 우려
- 금융당국 방관, 빚투 역대급…증권사 신용공여 중단
- 반대매매 물량에 폭락이 폭락 부르는 악순환 가능성
- 금융위, 중동발 시장 불안에 유동성 지원 확대
- "증시 추세적 하락 가능성 낮아…시장 교란 엄단"
- "변동성 커질 시 100조+α 시장안정 프로그램 가동"
- 17년 만에 1,500원 깬 환율…장기화 여부 '관건'
- 출장 잠시 미룬 이창용…"달러 풍부하다" 메시지
- 환율, 국제 유가에 달려…장기화 여부에 '촉각'
-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 과거 10년 평균치 그쳐
- 중동 리스크 폭락에도 1년 수익률 여전히 세계 1위
- 코스피, 일본 닛케이·대만 자취안 지수보다 낮아
◇ 최근 S&P500 업종별 성과에서 금융과 에너지 부문의 흐름이 돋보입니다. 현 상황을 어떻게 보십니까?
- 금융·에너지 업종 상대적 강세, 배경은?
- 금리 스티프닝 → 금융주 수혜
- 순이자마진 확대 기대
- 중동 긴장 → 유가상승 압력
- 에너지 기업 실적 기대 확대
- 미국 원유 생산 세계 1위
- 지정학 리스크 프리미엄 반영
- 기술주 단기 밸류 부담…시장 순환매 흐름 진행
- AI·금융·에너지 3축 장세
◇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 연장과 부채한도 확대 등 정책의 특징과 이런 정책이 미국 경제와 금융시장에 끼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미국에서는 금융 규제 완화를 통해 장기금리 안정과 대출 확대를 유도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이런 정책 변화가 금융시장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 감세 정책 장기 연장…법인세·소득세 부담 완화
- 부채한도 5조 달러 확대…재정지출 확대 가능성
- 금융규제 완화 정책 추진…은행 대출 확대 유도
- 장기채 매입 확대 가능성…장기금리 안정 유도
- 금융시장 유동성 확대…증시에는 친시장 정책
◇ 최근 미국 유동성 지표를 보면 RRP 감소와 재정 유동성 확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이 글로벌 증시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요?
- RRP 잔고 감소‧재정 유동성 확대, 영향은?
- 시장 유동성 재유입…재정계정(TGA) 변화
- 부채한도 확대 영향…재정지출 확대 가능성
- 유동성 확대, 증시 상승 요인인가?
- 유동성과 S&P500, 높은 상관관계
- 글로벌 증시 하방 제한…정책 변수 민감도 존재
- 증시에 여전히 우호적인 유동성 환경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긴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국이 중국, 러시아, 이란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전략 방어선을 구축하고 있는 건가요? 이런 지정학 구도가 경제와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요?
- 중동 리스크, 미국의 글로벌 전략 방어선 영향은?
- 미국 중심 글로벌 질서…중국·러시아·이란 경쟁 축
- 글로벌 전략 방어선 구축…인도태평양 전략 강화
- 한국·대만 전략 핵심…중동 동맹 확대
- 에너지 공급망 영향…글로벌 경제 블록화
- 지정학 리스크 확대…정치 리스크 → 시장 변수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은 어떻게 보십니까? 역사적으로 보면 전쟁이 발생해도 주식시장은 비교적 빠르게 회복하는 패턴을 보여 왔습니다. 이번 중동 충돌도 같은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유가상승이 글로벌 경제와 인플레이션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요? 최근 달러 강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달러 환경이 글로벌 금융시장과 한국 경제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요?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금융시장 영향은?
- 역사적으로 전쟁에도 주식시장은 빠르게 회복
- 유가상승, 인플레이션에 어떤 영향 줄까?
- 달러 강세 흐름, 글로벌 금융시장 영향은?
- 단기 시장 충격 가능…역사적으로 전쟁 영향 제한
- 역사적으로 전쟁 초기 시장 하락 후 회복 패턴
- 핵심 변수 호르무즈 해협…봉쇄 시 유가 급등
- 인플레이션 압력 확대…안전자산 선호 확대
- 달러 강세 가능성…원화 변동성 확대
◇ 최근 미국 국채 수익률 곡선이 다시 스티프닝 되는 모습입니다. 이런 변화가 경기 전망과 금융시장에는 어떤 신호일까요? 미국 가계와 기업의 재정 건전성을 보면 과거 대비 부채 부담은 안정적인 편이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현재 미국 경제의 기초 체력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수익률 곡선 스티프닝…경기 기대 반영
- 장기금리 상승 흐름…단기금리 안정
- 경기침체 우려 완화…가계부채 안정 수준
- 모기지 연체율 낮음…기업 스프레드 안정
- 미국 경제 기초 체력 양호…미국 중심 성장 구조
◇ AI 산업은 초기 단계에서 ‘창조적 파괴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산업이 가장 큰 변화를 겪게 될까요? AI 투자 사이클은 이제 본격적인 수익 단계로 들어섰다고 봐야 할까요? 최근 S&P500 기업들의 실적을 보면 이익 성장률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기업 실적 흐름은 시장 상승을 정당화한다고 보십니까?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ROE와 마진을 보면 여전히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빅테크 중심 장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 AI 산업, 초기 창조적 파괴 단계 진입
- AI 인프라 기업 수혜…반도체·클라우드 핵심
- 생산성 혁신 진행…AI 투자 → 수익화 단계
- 기업 수익성 개선…S&P500 이익 성장 확대
- 빅테크 마진 강세…AI 중심 시장 구조
- AI 장기 성장 스토리 체크 필요
◇ 최근 생산자물가와 PCE 물가 지표를 보면 인플레이션 둔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물가 전망은 어떻게 보십니까? AI 도입으로 기업들이 인력 감축을 발표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AI 확산이 고용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요?
- 생산자물가‧PCE 물가 지표, 인플레 둔화 흐름
- 물가 둔화 흐름 진행…서비스 물가 여전히 높음
- 인플레이션 완전 안정 미확정…AI 생산성 확대
- 일부 기업 인력 감축…업무 자동화 확대
- 기술 일자리 증가…고용 구조 변화 진행
- 기술 혁신 구조 변화…AI → 노동시장 재편
◇ 최근 사모대출 시장에서 부실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 문제가 금융시장 리스크로 확대될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미국 사모대출 시장 규모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은행 시스템 밖에서 신용 리스크가 쌓이고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이 시장의 구조적 위험은 무엇일까요?
- 사모대출 부실 우려, 확대 가능성은?
- 사모신용 시장 확대…규모 약 3,000억 달러
- 일부 펀드 환매 제한…사모대출 수익성 악화
- 감독 사각지대 존재…비상장 기업 대출 중심
- 고금리 환경 부담…신용리스크 확대 가능
- 시스템 리스크 제한적…잠재 금융 리스크
◇ 지금 글로벌 시장을 보면 전쟁, 인플레이션, AI 구조 변화, 사모금융 리스크까지 여러 변수들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현재 시장의 가장 큰 리스크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지정학 리스크 확대…중동 갈등 변수
-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체크해야
- 사모금융 리스크…금융시장 변동성
- AI 산업 구조 변화…글로벌 공급망 변화
- 달러 강세 영향…유동성 환경 중요
- 핵심 변수는 ‘유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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