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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투자노트] 테마섹 CEO "AI 시대에도 소프트웨어 필요"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3.05 06:47
수정2026.03.05 07:47

■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테마섹 CEO는 또 최근 시장을 휩쓴 'AI 공포'에 대해서도 생각을 밝혔는데요. 



AI 시대가 온다 해도 소프트웨어 산업 전체가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라며, 일부 기업들은 여전히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했고요. 

또 제약과 바이오테크와 같은 분야의 경우 AI의 엄청난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딜한 필레이 산드라세가라 / 테마섹 홀딩스 CEO :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우리는 여전히 소프트웨어를 필요로 할 것입니다. AI가 모든 것을 장악해 소프트웨어 산업 전체가 사라지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어떤 기업에 투자하느냐를 정확히 선별하는 능력입니다. AI는 제약, 바이오테크, 신약 발견과 신약 개발 같은 분야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AI 솔루션과 협력하는 기업들은 수혜를 입게 될 것입니다. 문제는 그것이 언제 본격화되느냐입니다. 규제가 매우 강한 분야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AI 도입의 완전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나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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