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신동빈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자사주 10만주 소각
SBS Biz 신채연
입력2026.03.04 18:04
수정2026.03.04 18:15
롯데웰푸드는 오는 20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신동빈 롯데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할 예정이라고 오늘(4일) 공시했습니다.
롯데웰푸드는 서정호 롯데웰푸드 부사장과 민준웅 재무전략부문장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할 예정입니다.
또 롯데웰푸드는 자사주 10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으로, 소각 후 자본금은 46억5천228만7천원에서 46억228만7천원으로 감소합니다. 발행 주식 수는 보통주 기준 930만4천574주에서 920만4천574주로 줄게 됩니다.
롯데웰푸드는 "합병 과정에서 주식매수청구권으로 인한 자사주 20만6천402주 중 일부인 10만주에 대해서만 임의·무상 소각할 예정"이라며 "일반 주주의 소유주식에는 변동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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