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여파에 환율 10.1원 오른 1476.2원 마감
SBS Biz 신다미
입력2026.03.04 15:54
수정2026.03.04 16:00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하며 한때 1500원을 넘은 달러-원 환율이 1476.2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오늘(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0.1원 오른 1476.2원에 마감했습니다.
환율은 전날보다 12.9원 오른 1479원으로 장을 시작해 장중 1470원대부터 1480원대 초반 사이를 오르내렸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장기화될 우려가 커지며 환율은 당분간 불안정한 흐름을 보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강남 엄마들은 다 안다?…高3 국민연금 평생 2배 더 받는 법
- 2.'카카오톡' 잘못 다운받았다간 '다 털린다'
- 3."모즈타바, 美와 협상승인"…"美 부통령 곧 출국"
- 4.엄마가 사준 3천만원 SK하이닉스 주식이 9억 됐다
- 5."반도체보다 더 올랐다"…올해 최고 수익률 ETF는 '건설'
- 6.‘아차’ 하면 6만원 날아간다…오늘부터 우회전 집중단속
- 7.[단독] 일시적 2주택도 전세 낀 매매 허용할 듯
- 8."대졸 숨기고 고졸 지원"…억대 성과급에 하닉고시 열풍
- 9."빚 못 갚는 사장님들 너무 많아요"…은행 연체율 빨간불
- 10.[단독] 기아 전세버스 50대 출고 취소…국토부, 긴급 회의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