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자산' 금값도 하락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3.04 11:17
수정2026.03.04 11:17
이란 사태의 여파로 안전자산'인 금값도 떨여지고 있습니다.
간밤 시카고파생상품거래소그룹(CME) 산하 금속선물거래소 코멕스(COMEX)에서 4월 인도분 금 선물은 187.9달러(3.5%) 급락한 온스당 5,123.7달러로 마감했습니다.
금 선물 가격은 장 중 한때 온스당 5,005달러까지 내리며 5,000달러선이 위협받기도 했습니다.
달러 강세와 국채금리 상승 여파에 따른 것으로 해석됩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금시장의 국내 금시세(99.99_1kg)는 이날 오전 10시 27분 기준 1.65% 내린 1g당 24만5천80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강남 엄마들은 다 안다?…高3 국민연금 평생 2배 더 받는 법
- 2.'카카오톡' 잘못 다운받았다간 '다 털린다'
- 3."모즈타바, 美와 협상승인"…"美 부통령 곧 출국"
- 4.엄마가 사준 3천만원 SK하이닉스 주식이 9억 됐다
- 5."반도체보다 더 올랐다"…올해 최고 수익률 ETF는 '건설'
- 6.‘아차’ 하면 6만원 날아간다…오늘부터 우회전 집중단속
- 7."대졸 숨기고 고졸 지원"…억대 성과급에 하닉고시 열풍
- 8.[단독] 일시적 2주택도 전세 낀 매매 허용할 듯
- 9."빚 못 갚는 사장님들 너무 많아요"…은행 연체율 빨간불
- 10."우리 아들만 노는 게 아니네"…내 '일' 사라진 청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