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만전자·85만닉스로 '털썩'…프리마켓 10% 넘게 하락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3.04 08:19
수정2026.03.04 08:51
중동 사태로 뉴욕증시 위주로 투심이 약화되자 삼성전자가 프리마켓에서 8% 가량 떨어지며 17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오늘(4일)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오전 8시26분 기준 삼성전자는 10.2% 떨어진 17만5천1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전날 19만5천100원에 주간거래를 마친 뒤 프리마켓에서 급락한 셈입니다.
특히 간밤 이란 사태가 심화될 조짐에 뉴욕 3대증시 모두 하락한 바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역시 10% 떨어진 84만5천원에 거래되면서 90만원선을 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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