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은 총재 "美기업·소비자가 관세 부담"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3.04 06:39
수정2026.03.04 06:40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미국 소비자와 기업들이 관세 부과에 따른 충격을 부담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윌리엄스 총재는 "관세가 이미 미국의 수입품 가격을 의미 있게 올렸으며, 완전한 영향은 아직 다 나타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면서 "올해 상반기 중 소비자 물가에 추가로 전가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만, 이 같은 가격 상승효과는 일회성에 그치고, 올해 하반기부터는 인플레이션이 다시 둔화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올해 한국서 일 내겠다"…아빠들 이 차보면 안되는데
- 2.3일 연차 쓰고 9일 쉰다고?…올 역대급 연휴 언제?
- 3.李대통령 "'시세차익만 25억'이라니…투기 이미지 씌우고 싶은가"
- 4.'하이닉스 들어갔는데 전쟁이라니'…떨고 있는 개미들
- 5."이란 공습, 오히려 호재 될 수도"…파격 전망
- 6.쫄딱 망해도 250만원은 지켜준다고?…이 통장이면 '걱정 끝'
- 7."이 가격이면 못 참지"…1주일만 1000대 팔린 '이 차'
- 8.이런 사람 정말 있네…17억 집 있어도 기초연금 탄다?
- 9.벤츠급인데 3천만원대로 파격인하…불티나게 팔렸다
- 10.美·이스라엘, 이란 합동 타격…3차 핵 협상 이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