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애 연은 총재 "올해 1회 금리인하 확신 줄어"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3.04 06:39
수정2026.03.04 06:39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가 이란 사태 때문에 올해 1회 기준금리 인하 확신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카시카리 총재는 "지정학적 사건이 발생한 지금 우리는 훨씬 더 많은 데이터를 확보해야 한다"면서 "핵심은 상승한 에너지 가격이 얼마나 지속될지 여부"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로선 이번 사태가 인플레이션에 어떤 흔적을 남길지, 그 영향이 얼마나 오래갈지 판단하기엔 너무 이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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