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삼성전자 20만원대 붕괴…7%대 급락

SBS Biz 윤지혜
입력2026.03.03 14:01
수정2026.03.03 14:35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증시가 급락하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3일 20만전자를 내줬습니다.



오늘 오후 2시 6분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8.18% 하락한 19만 88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달 24일 종가 기준 20만원, 26일 21만 8000원을 기록한 데 이어 28일에는 장중 ‘22만전자’ 고지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8.01% 하락한 97만 6000원에 거래되며 100만원선이 무너졌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윤지혜다른기사
중동 전쟁에 환율 26원 넘게 뛰어 1460원대 중반
이란 사태에 안전 자산 국내 금값 4% 넘게 상승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