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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증시전망] 외국인 5조 매도, 개인이 받았지만 지수 방어 역부족…결국 코스피 5800선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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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3.03 13:55
수정2026.03.03 18:36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박석현 우리은행 WM그룹 부부장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처음 열린 우리 증시에서 코스피가 한때 5% 넘게 급락하며 6000선 아래로 밀리기도 했습니다. 급격한 하락세에 프로그램 매도 호가의 효력이 일시 정지되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죠. 대부분 종목이 하락 중인데 에너지와 방산 관련 주는 전쟁 수혜주로 부각되며 급등하고 있죠. 박석현 우리은행 WM그룹 부부장과 함께 이란 공습의 증시 영향 알아보겠습니다. 

Q. 이란 사태에도 뉴욕증시는 생각보다 선방했는데 오늘 우리 증시는 타격이 큽니다. 장중 5900선이 깨지기도 했는데? 

Q. 그런데 코스닥은 낙폭이 상대적으로 적은데요? 

Q. 1년 동안 2000중 반선에서 6300까지 급속도로 올라온 코스피. 이번 이란전을 계기로 크게 조정을 받고 갈 가능성도 있다고 보십니까? 

Q. 호르무즈 긴장에 유가 100달러 돌파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데다 일각에선 기름값이 세계 경제를 뒤집어 놓았던 1970년대 '오일쇼크'가 재현되진 않을까 하는 우려도 나오는데 어떻게 보세요? 

Q. 중동 지역 불안이 최고조에 달하다 보니.. 주식 등 위험자산을 던지고 금과 달러 등 안전 자산으로 몰리는 '공포의 대이동'이 시작되는 것 아니냐는 시각도 나오는데요? 

Q. 환율과 채권시장에의 영향은? 

Q. 앞으로 중동 상황에 따라 우리 증시는 어떤 영향을 받을 수 있을지요?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는 장단기적으로 투자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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