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삼전 노태문·SKT 정재헌·LGU+ 홍범식, 건강배틀 [MWC 2026]
SBS Biz 류정현
입력2026.03.03 10:29
수정2026.03.03 15:11
삼성전자와 SKT, LG유플러스 등 국내 IT 리더들이 MWC 2026 현장에서 갤럭시 워치의 항산화 측정 기술을 직접 시연하며 열띤 관심을 보였습니다.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과 정재헌 SKT 사장이 현지시간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26' 에서 만나 삼성전자 부스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눈길을 끈 건 이들이 삼성전자의 기술을 활용해 일종의 '건강배틀'을 벌인 부분이었습니다. 두 사람이 갤럭시 워치를 활용해 항산화 지수를 체크한 겁니다. 갤럭시 워치 8시리즈가 이번에 새로 탑재한 신기술입니다.
정 사장의 항산화 지수는 75점이었습니다. 노 사장은 84점으로 더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정 사장은 "어제 고기를 괜히 많이 먹었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습니다.
뒤이어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도 삼성전자 부스를 찾아 갤럭시 워치로 항산화 지수를 측정했습니다. 홍 대표의 점수는 91점으로 세 명의 CEO들 가운데 가장 높은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과 정재헌 SKT 사장이 현지시간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26' 에서 만나 삼성전자 부스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눈길을 끈 건 이들이 삼성전자의 기술을 활용해 일종의 '건강배틀'을 벌인 부분이었습니다. 두 사람이 갤럭시 워치를 활용해 항산화 지수를 체크한 겁니다. 갤럭시 워치 8시리즈가 이번에 새로 탑재한 신기술입니다.
정 사장의 항산화 지수는 75점이었습니다. 노 사장은 84점으로 더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정 사장은 "어제 고기를 괜히 많이 먹었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습니다.
뒤이어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도 삼성전자 부스를 찾아 갤럭시 워치로 항산화 지수를 측정했습니다. 홍 대표의 점수는 91점으로 세 명의 CEO들 가운데 가장 높은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올해 한국서 일 내겠다"…아빠들 이 차보면 안되는데
- 2.3일 연차 쓰고 9일 쉰다고?…올 역대급 연휴 언제?
- 3.李대통령 "'시세차익만 25억'이라니…투기 이미지 씌우고 싶은가"
- 4.최태원·정의선까지 나왔다…"어서 타!" 진격의 코스피
- 5.쫄딱 망해도 250만원은 지켜준다고?…이 통장이면 '걱정 끝'
- 6.'하이닉스 들어갔는데 전쟁이라니'…떨고 있는 개미들
- 7."이란 공습, 오히려 호재 될 수도"…파격 전망
- 8."이 가격이면 못 참지"…1주일만 1000대 팔린 '이 차'
- 9.이런 사람 정말 있네…17억 집 있어도 기초연금 탄다?
- 10.美·이스라엘, 이란 합동 타격…3차 핵 협상 이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