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나와현 서남 바다서 규모 5.3 지진 발생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3.03 10:07
수정2026.03.03 10:08
[기상청 제공=연합뉴스]
3일 우리시간 오전 2시 21분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292km 해역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진앙은 북위 25.40도, 동경 124.9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k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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