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시황] 국제유가 급등에 LPG 관련주 강세
SBS Biz
입력2026.03.03 07:45
수정2026.03.03 09:40
■ 머니쇼 '이 시각 시황' - 장연재
이 시각 시황입니다.
국내 증시 양대 지수 예상했던 대로 하락폭이 커지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2.3% 약세로 6,102포인트 가리키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2.3% 빠지면서 1,165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수급상황 보시죠.
유가증권 시장 매매 동향입니다.
외국인이 1조 3470억 원 팔아 내고 있습니다.
반면, 기관이 4000억 원 가까운 매수 우위 기록 중입니다.
개인 역시 1조 195억 원 사들이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입니다.
외국인은 1,631억 원, 기관이 1,039억 원 사들입니다.
개인만 홀로 2,659억 원 팔아 냅니다.
등락률 상하위 업종입니다.
오늘(3일)은 가스유틸리티, 반도체와 반도체장비, 석유와 가스 업종이 상승률 상위권에 위치해 있습니다.
반면, 자동차, 항공사, 전자제품업종이 하락폭이 큰 것으로 집계됩니다.
시장을 주도하는 테마, 종목별 시세 체크하시죠.
오늘은 유가상승에 따라 관련주들이 영향을 받습니다.
미국,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충격에 원유 시장이 큰 충격을 받으면서 브렌트유가 현지시간 2일 6.7% 올라 77달러 74센트를 기록했습니다.
장중엔 13% 가까이 급등하며 1년여 만에 최고가 기록했었고, WTI 선물도 6.3% 상승해 종가 기준 71달러 23센트를 기록했는데 역시 장중 12% 급등하며 지난해 6월 이후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이 소식에 중앙에너비스가 상한가입니다.
흥구석유도 상한가 경신했습니다.
극동유화가 23.3% 오름세로 거래가 4,380원입니다.
S-Oil 18% 오름세로 129,700원입니다.
대성산업이 22% 급등하면서 10,270원에 거래됩니다.
가스 가격 상승으로 관련주 역시 강세입니다.
네덜란드 TTF거래소에서 천연가스 선물 근월물 종가는 1㎿h(메가와트시)당 44.51유로로 전 거래일 대비 40% 급등한 바 있습니다.
또 동북아시아 지역 천연가스 가격지표인 LNG 일본·한국 마커(JKM) 역시도 전장 대비 약 40% 뛴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영향으로 대성에너지가 상한가입니다.
지에스이가 상한가 근접하면서 거래가 3,055원입니다.
서울가스가 4.7% 오르면서 거래가 70,800원입니다.
한국가스공사가 3.8% 가까운 오름세로 42,750원입니다.
경동도시가스가 2.9% 가까이 오르면서 거래가 23,350원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지정학적인 이슈가 발생하자 방산주는 더 힘을 받고 있습니다.
방산주에서는 LIG넥스원이 상한가로 661,000원 기록했습니다.
빅텍이 상한가 시세 분출하면서 27.2% 급등하면서 5,6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퍼스텍이 상한가 근접 하면서 8,550원입니다.
한화시스템이 27.1% 급등하면서 거래가 144,700원 기록하고 있습니다.
삼양컴텍이 18.8% 오름세로 거래가 15,280원으로 거래가 집계됩니다.
우주항공산업 관련주도 오름세입니다.
일부 종목들은 방산주로도 엮이다 보니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소식에 영향을 받고 있고, 또 미국 증시의 최대 유망주로 손꼽히는 일론 머스크의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가 조만간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를 밟는다는 소식도 호재로 작용합니다.
LIG넥스원이 상한가입니다.
퍼스텍이 27% 가까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한화시스템이 27% 상승률 유지 하고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2.3% 오르면서 거래가 1,462,000원입니다.
센서뷰가 5.8% 강세로 거래가 2,255원 가리키고 있습니다.
시장 그대로 개장 대비 낙폭을 줄이고 있는데, 다른 아시아 시장들처럼 하락폭 크지 않게 마무리할 수 있을지 지켜보시죠.
지금까지 시장 상황 전해드렸습니다.
이 시각 시황입니다.
국내 증시 양대 지수 예상했던 대로 하락폭이 커지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2.3% 약세로 6,102포인트 가리키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2.3% 빠지면서 1,165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수급상황 보시죠.
유가증권 시장 매매 동향입니다.
외국인이 1조 3470억 원 팔아 내고 있습니다.
반면, 기관이 4000억 원 가까운 매수 우위 기록 중입니다.
개인 역시 1조 195억 원 사들이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입니다.
외국인은 1,631억 원, 기관이 1,039억 원 사들입니다.
개인만 홀로 2,659억 원 팔아 냅니다.
등락률 상하위 업종입니다.
오늘(3일)은 가스유틸리티, 반도체와 반도체장비, 석유와 가스 업종이 상승률 상위권에 위치해 있습니다.
반면, 자동차, 항공사, 전자제품업종이 하락폭이 큰 것으로 집계됩니다.
시장을 주도하는 테마, 종목별 시세 체크하시죠.
오늘은 유가상승에 따라 관련주들이 영향을 받습니다.
미국,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충격에 원유 시장이 큰 충격을 받으면서 브렌트유가 현지시간 2일 6.7% 올라 77달러 74센트를 기록했습니다.
장중엔 13% 가까이 급등하며 1년여 만에 최고가 기록했었고, WTI 선물도 6.3% 상승해 종가 기준 71달러 23센트를 기록했는데 역시 장중 12% 급등하며 지난해 6월 이후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이 소식에 중앙에너비스가 상한가입니다.
흥구석유도 상한가 경신했습니다.
극동유화가 23.3% 오름세로 거래가 4,380원입니다.
S-Oil 18% 오름세로 129,700원입니다.
대성산업이 22% 급등하면서 10,270원에 거래됩니다.
가스 가격 상승으로 관련주 역시 강세입니다.
네덜란드 TTF거래소에서 천연가스 선물 근월물 종가는 1㎿h(메가와트시)당 44.51유로로 전 거래일 대비 40% 급등한 바 있습니다.
또 동북아시아 지역 천연가스 가격지표인 LNG 일본·한국 마커(JKM) 역시도 전장 대비 약 40% 뛴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영향으로 대성에너지가 상한가입니다.
지에스이가 상한가 근접하면서 거래가 3,055원입니다.
서울가스가 4.7% 오르면서 거래가 70,800원입니다.
한국가스공사가 3.8% 가까운 오름세로 42,750원입니다.
경동도시가스가 2.9% 가까이 오르면서 거래가 23,350원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지정학적인 이슈가 발생하자 방산주는 더 힘을 받고 있습니다.
방산주에서는 LIG넥스원이 상한가로 661,000원 기록했습니다.
빅텍이 상한가 시세 분출하면서 27.2% 급등하면서 5,6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퍼스텍이 상한가 근접 하면서 8,550원입니다.
한화시스템이 27.1% 급등하면서 거래가 144,700원 기록하고 있습니다.
삼양컴텍이 18.8% 오름세로 거래가 15,280원으로 거래가 집계됩니다.
우주항공산업 관련주도 오름세입니다.
일부 종목들은 방산주로도 엮이다 보니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소식에 영향을 받고 있고, 또 미국 증시의 최대 유망주로 손꼽히는 일론 머스크의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가 조만간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를 밟는다는 소식도 호재로 작용합니다.
LIG넥스원이 상한가입니다.
퍼스텍이 27% 가까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한화시스템이 27% 상승률 유지 하고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2.3% 오르면서 거래가 1,462,000원입니다.
센서뷰가 5.8% 강세로 거래가 2,255원 가리키고 있습니다.
시장 그대로 개장 대비 낙폭을 줄이고 있는데, 다른 아시아 시장들처럼 하락폭 크지 않게 마무리할 수 있을지 지켜보시죠.
지금까지 시장 상황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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