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런 "이란 상황 때문에 금리 내리기 어려울 것"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3.03 07:02
수정2026.03.03 07:03
재닛 옐런 전 미국 재무장관이 "최근 이란 상황은 연준을 더욱 동결 기조에 두고, 이전보다 금리 인하를 소극적으로 만들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전 연준 의장이기도 한 옐런 전 장관은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이미 연준의 목표치보다 1%포인트 높은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면서 이같이 전망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상당히 상승한 유가와 함께 이란 충격이 발생했다"면서 "향후 며칠간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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