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이란 상황 관련 "교민안전 최우선" 지시
SBS Biz 윤지혜
입력2026.02.28 17:10
수정2026.02.28 17:46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공습한 상황과 관련해 보고를 받고 대책 점검과 교민 보호를 지시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이란 상황을 보고 받고 국내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 대책 등에 대해 점검하는 한편, 이란 및 인근 우리 교민의 안전을 최우선시 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8일(현지 시각) “조금 전 미국이 이란에서 중대한 전투 작전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중동에서 고조된 미·이란 긴장이 실제 군사 행동으로 이어졌음을 공식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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