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이란에 예방타격…전역에 비상사태 선포
SBS Biz 윤지혜
입력2026.02.28 15:56
수정2026.02.28 16:00
[지난해 6월 이스라엘 공습으로 불타는 테헤란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개시했습니다.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현지시간 28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예방적 공격을 단행했다"고 발표했다고 로이터,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 전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목격자들은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전했습니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직접적인 군사 충돌은 지난해 6월 이란의 핵시설과 군사 지도부가 심각한 손상을 입은 '12일 전쟁' 이후 약 8개월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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