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공장서 선박 블록에 깔린 캄보디아 노동자 사망
SBS Biz 윤지혜
입력2026.02.28 15:24
수정2026.02.28 15:28
[안전사고(PG) (사진=연합뉴스)]
28일 오전 11시 43분쯤 전남 영암군 대불산단 내 한 조선소 공장에서 선박 블록이 옆으로 쓰러져 캄보디아 국적 A(35)씨가 깔렸습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과 노동청은 크레인 등을 이용해 1t 무게의 선박 블록을 옮기던 도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최태원·정의선까지 나왔다…"어서 타!" 진격의 코스피
- 2.'람보르길리' 김길리, 3억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
- 3.넷플릭스 '압도적 1위'…전세계 난리 난 'K 드라마'
- 4.[단독] 삼성전자 2만명 퇴직금 소급 검토…수천억대 청구서
- 5.불장에 기름 부었다…"34만전자, 170만닉스" 전망
- 6.파리바게뜨, 빵·케이크 가격 내렸다…밀가루 인하 이후 처음
- 7.李대통령 "'시세차익만 25억'이라니…투기 이미지 씌우고 싶은가"
- 8.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부부싸움 중 던져"
- 9."이 가격이면 못 참지"…1주일만 1000대 팔린 '이 차'
- 10."올해 한국서 일 내겠다"…아빠들 이 차보면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