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분당 아파트 내놨다…靑 "부동산 정상화 의지"
SBS Biz 김완진
입력2026.02.27 16:39
수정2026.02.27 17:16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부인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27일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거주 목적의 1주택 소유자였으나,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의지를 국민께 몸소 보여주겠다는 의도로 내놓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해당 아파트의 전년 실거래가 및 현재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물로 내놨다"고 부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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