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iM증권, 차기 대표에 박태동 IBK투자증권 수석전무 내정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2.27 16:12
수정2026.02.27 16:13

[박태동 신임 대표이사]

iM증권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 결의를 통해 최고경영자(대표이사) 후보자로 박태동 IBK투자증권 수석전무를 최종 추천했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신임 박태동 대표는 하나은행, BNP파리바 등을 거쳤으며, 메리츠증권, DS투자증권, IBK투자증권 등에서 트레이딩, S&T부문 등을 총괄했습니다.

iM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박태동 신임 대표의 증권업에 대한 전문성을 높게 평가했으며,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해 최고경영자 최종 후보자로 추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태동 대표는 다음달 25일 개최되는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사내이사로 선임된 뒤, 이후 개최되는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될 예정입니다.

임기는 2028년 3월 정기주주총회까지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신성우다른기사
두달 만에 48% '껑충'…조정이냐, 7천피냐 '촉각'
하루 만에 7조원 던진 외국인…순매도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