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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노하우] 엔비디아, AI 버블 우려 때마다 기대 되살려…현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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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2.27 14:59
수정2026.02.27 16:54

■ 머니쇼+ '투자 노하우' - 신중호 LS증권 리서치센터장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혼조로 마감한 가운데, 엔비디아의 호실적에도 매도세가 이어졌습니다. AI 거품 우려와 데이터센터 수요가 공존하는 가운데, 인공지능 생산성 확대가 인플레 완화로 이어질지의 대한 논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시장 흐름, 신중호 LS증권 리서치센터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현재 뉴욕증시는 개별 종목 변동성은 매수하고 지수 변동성은 매도하는 흐름입니다. 간밤, 뉴욕증시 어떻게 보셨나요? 어떤 투자전략을 가져야 하는 장이라고 보시는지요? 

- 뉴욕증시, 혼조 마감…매도 트리거 된 엔비디아
- 뉴욕증시 3대 지수, 급변동성 끝에 혼조로 마감해
- 인공지능 산업의 핵심 축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매도세 


- 뉴욕증시, 엔비디아와 AI 및 반도체주도 투매 휩쓸려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8,197.26…3.19%↓
- 뉴욕증시, 개별 종목 사고 지수 변동성 매도하는 흐름 
- 비트코인, 7만 달러 못넘고 다시 6만 달러대…크립토윈터
- 미국·이란 핵 협상 결과에 걸린 유가…상승세 주춤
- 미국·이란 핵 협상 긍정적 분위기…유가 소폭 약세
- 금값, 미국·이란 핵 협상 결과에 달려…숨 고르기 양상

Q.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AI 및 반도체에 매도세를 보였죠. AI 버블이 맞다고 보십니까? 

- 엔비디아 영향력 약해지나, AI 불안 여전히 존재
- AI 버블 우려 여전…미국 증시, G7 중 최하위 기록 
- 미국 증시, 인공지능(AI) 의존 심화…G7 중 최하위
- 엔비디아, AI 버블 우려 때마다 기대 되살려…현재는? 
-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AI 버블 우려 지속되는 시장
- 미국 증시, 빚 투자로만 보면 현재는 AI 버블로 봐도 무방 
- 과거 버블 원인, 닷컴기업 대출·서브프라임 대표적
- 데이터센터 CAPEX  투입 비중, 서버 부문이 제일 높아
- PCE 항목별 비중으로 반도체는 대체제가 없는 것 확인
- 반도체는 비용보다 대체제가 없어 연쇄 병목 유발

Q. 버블이 아니라 '과열'로 보시는 근거는요? 

- 미국 증시, 인공지능(AI) 버블 아닌 '과열'인 이유?

Q. 워시의 '공급 중시 경제학'에 따라 미국 경제는 흘러갈까요? 

- 케빈 워시 '공급 중시 경제학'에 따라 美 경제 흘러갈까?
- 워시의 공급 중시 경제학, AI·로봇이 생산성 확대할 것
- 워시의 공급 중시 경제학, 금리 내려 인플레 상쇄
- 워시의 공급 중시 경제학, 생산력 확대로 인플레 상쇄 
- 연준, 파월 소환장에 법정 대응 준비하고 있어

Q. 최근 '칩플레이션'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센터장님도 이에 동의하시는 듯해요? 

- 트럼프의 물가 잡기 일환의 반작용, 칩플레이션? 
- 칩플레이션, 메모리 가격 상승을 의미하는 용어

Q. 트럼프가 이 칩플레이션을 가만두지 않을까요? 이후에 어떤 제재를 가할까요? 

- 메모리 칩 가격 상승, 트럼프가 대응 나설 확률은?

Q. 그러면 국내 증시 전망, 상고하저로 보시는 건지요? 

- 국내 증시 상단 6,800pt 전망, 칩플레이션 일어난다면?

Q.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이 긍정적으로 끝났다는 소식에 유가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센터장님은 트럼프가 유가를 잡아서 물가를 잡는다고 하셨죠. 지금 트럼프의 뜻대로 되고 있습니까? 중간선거를 위한 전략대로 가고 있는지요? 

- 미국·이란 핵 협상 진전 보도…물가 잡기 전략 일환?
- 미·이란 전쟁 가능성에 유가 변동성 확대…트럼프 전략? 
- 트럼프, 유가 잡기 위해 이란에게 압박 시작했나?
- 트럼프, 유가로 물가도 잡고 중간선거 표심 잡나? 

Q. 최근 경제지표 나오는 걸 금리인하 명분이 나오지 않는 것 같아요.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소폭 증가했고, 오늘(27일) 밤 PPI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금리 동결 흐름은 바뀌지 않을 것 같아요?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발표…소폭 증가 
- 미국 주간 실업수당 21만 2,000건…예상치 하회해

Q. 연은 굴즈비 총재는 올해 몇차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언급했죠? 

- 연은 굴즈비 "연내 몇 차례 금리인하 가능…접근 신중" 

Q. 트럼프가 금리인하를 통해서 민간 대출을 활성화하려고 한다고요? 

- 트럼프, 금리인하 통해 민간 대출 활성화 노리나?

Q. 시장은 케빈 워시가 당연히 연준 의장으로 인준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 듯합니다? 

- 케빈 워시, 美연준 의장으로 빠르게 인준될 가능성?
- 연방준비제도 의장석, 케빈 워시 인준 연기로 공석 될까? 
- 미국 예측 플랫폼 칼시 "워시 인준 올여름 가능성 높아"
- 연준 의장 후보자, 지명부터 인준까지 평균 83일
- 연준 기본 입장, 인플레 꺾어야 금리 인하 가능
- 연준, 양적 긴축으로 인플레 꺾은 뒤 금리 인하할까? 
- 미국 상업은행들의 대출 비중 변동 폭이 확대될 때는? 
- 미국 상업은행들의 꾸준한 국채 보존율…그 이유는? 
- 미국 상업은행들의 대출 현금 변동 폭이 확대될 때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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