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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날 (刃)] '엔비디아 쇼크'에 국내증시 혼조 마감...반도체 투톱 '숨고르기' 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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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2.27 14:59
수정2026.02.27 16:29

■ 머니쇼+ '투자의 날 (刃)' - 강성호

오늘(27일) 우리 증시, 변동성이 어마어마했습니다.

장 초반만 해도 '숨 고르기'에 들어가나 싶었지만, 장중에는 상승세를 타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코스피는 1% 하락한 6,244포인트에서 종가 형성했습니다.

코스닥은 0.31% 상승한 1,191포인트에서 마감하며 양전에 성공한 모습입니다.

오늘 수급도 확인해보겠습니다.

코스피에서는 외국인이 6조 8,000억 원가량을 팔아냈지만, 개인은 6조 원가량 사들이는 모습 보였습니다.

코스닥에서는 기관이 4,400억 원가량, 외국인이 590억 원을 사들였습니다.

이제 오늘 시장에서 어떤 이슈가 있었는지, 세 가지로 정리해드립니다.

장 마감 이슈 핫 3 함께 보시죠. 

첫 번째 이슈, '우려'입니다.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우려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어서 두 번째 이슈, '반박'입니다.

델의 호실적이 나오며, AI 거품론에 반박했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 이슈, '투자'입니다.

현대차그룹이 새만금에 9조 원을 투자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렇게 오늘 장 세 개의 이슈로 정리해봤습니다.

이어지는 증시 인사이트에서 전문가들과 심층 있는 대담 나눠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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