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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갤럭시 S26, 미쳤다"…사생활 보호 액정에 셀프 택시 콜까지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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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2.27 13:50
수정2026.02.27 18:35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이요훈 IT 칼럼니스트

올해 스마트폰 시장의 승부처는 결국 '인공지능'입니다. 삼성이 AI 비서 기능을 대폭 강화한 새 스마트폰 갤럭시 S26을 내놓았죠. AI 활용에서 뒤처진 애플의 약점을 공략하고 나선 셈인데요. 공개하자마자 고객들은 환호했습니다. 갤럭시가 진짜 아이폰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승부는 이제부터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이요훈 IT 칼럼니스트와 함께 자세히 들여다보겠습니다. 



Q. 삼성전자가 새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를 공개했는데 반응이 뜨거웠죠. 이번 시리즈의 핵심은 AI였죠?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무엇이죠?

Q. 갤럭시 S26의 가장 대표적인 기능이 ‘나우 넛지’(Now Nudge)와 ‘나우 브리프’(Now Brief)라는데 이게 어떤 건가요? 예를 들자면요?

Q. 여러 앱을 넘나들면서 Ai가 지시를 수행하는‘오토메이티드 앱 액션’도 최초 적용했다는데. 그냥 "택시 불러줘" 하면 알아서 택시 호출도 해주는 겁니까?

Q. 옆에서 훔쳐보기를 못하게 하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특히 주목을 끌었다고 하는데... 최고 사양에만 적용?



Q. AP, 두뇌. 울트마 모델에는 퀄컴‘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를, 기본과 플러스에는 엑시노스를 다시 썼다고 하는데요?

Q. 애플도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와 폴더블 아이폰 출격을 준비 중이죠. 언제 내놓는 건지? 갤럭시 S26과 비교했을 때 기능이 어떤가요?

Q. 갤럭시 S26 가격이 오릅니다. 사양별로 가격이 얼마나 오르는지? 가격 저항이 있지 않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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