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홍대서 갤S26 울트라 기능 체험…삼성전자, 갤럭시스튜디오 오픈
SBS Biz 김동필
입력2026.02.27 10:47
수정2026.02.27 10:50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울트라'를 만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삼성 강남과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운영한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어제(26일)부터 문을 연 갤럭시 스튜디오는 방문객이 갤럭시S26 울트라와 자신이 사용 중인 스마트폰을 직접 비교하면서 보안과 성능, 카메라 등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갤럭시 S26 울트라와 자신의 스마트폰을 동일한 각도로 기울여보면서 특정 상황이나 실행 앱에 따라 화면의 측면 시야를 차단해 개인정보 노출을 막아주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능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 체험존에서는 비치된 태블릿에 입력된 보이스피싱 프로그램을 통해 갤럭시 S26 울트라와 방문객의 스마트폰에 전화를 걸어 실제 피싱 상황도 연출합니다. 이때 방문객은 모르는 번호로 걸려 온 전화를 사용자 대신 AI가 받아 자동으로 발신자 정보와 통화 내용을 요약해 주는 AI 기반 '통화 스크리닝' 기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체험존에서는 '포토 어시스트' 기능을 통해 AI와 자연어로 간편하게 소통하며 사진을 편집하고,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활용해 촬영한 사진을 스티커로 제작해 공유해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 AI 라이브 쇼에서는 크리에이티브, 프라이버시 두 가지 테마를 통해 약 15분간 새로운 갤럭시 스마트폰의 기능과 AI 활용법을 알려줍니다. 하루 총 10회 이상 진행됩니다.
장소연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새롭게 오픈한 갤럭시 스튜디오는 방문객이 자신의 스마트폰과 직접 비교하며 '갤럭시 S26 울트라'의 차별화된 성능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라며, "이곳에서 갤럭시 S26 울트라만의 놀라운 하드웨어 경쟁력과 AI 사용성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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