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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통안전포럼·마산합포구청·손보협, 업무협약 체결

SBS Biz 신다미
입력2026.02.27 09:51
수정2026.02.27 09:52


국회 교통안전포럼은 경남 마산합포구,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오늘(27일) 마산합포구청에서 '교통안전 비전제로 교통안전 개선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국회 교통안전포럼은 교통안전 관련 법률 제·개정 및 교통문화 선진화를 목적으로 발족한 연구모임입니다.

국회 교통안전포럼(이 주최한 이번 협약식에는  포럼 부대표 최형두 의원과 마산합포구청, 경상남도·창원시의회, 마산중부경찰서를 비롯하여 손해보험협회, 도로교통공단 및 시민단체가 참석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가 지속적 발생하는 가운데 어린이 통학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교방초는 주변에 보도가 없고 평소 주·정차 차량이 많아 위험한 환경에 놓여있으나, 안전시설물은 부족하여 개선이 필요한 곳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교방초 인근 어린이 보호구역에 LED 바닥신호등, 옐로카펫, 적색잔여시간표시기 등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여 어린이 통학로 안전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교방초는 주변에 보도가 없고 평소 주·정차 차량이 많아 위험한 환경에 놓여있으나, 안전시설물은 부족하여 개선이 필요한 곳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교방초 인근 어린이 보호구역에 LED 바닥신호등, 옐로카펫, 적색잔여시간표시기 등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여 어린이 통학로 안전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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