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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2.12% 올라 ㎡당 222만원

SBS Biz 정광윤
입력2026.02.27 06:40
수정2026.02.27 06:40


서울 강남3구와 용산구 등 분양가상한제 대상 지역 아파트 분양 가격이 더 오를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27일)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가 기존 ㎡당 217만4천원에서 222만원으로 2.12% 오른다고 밝혔습니다.
    
인상분은 다음 달 1일 이후 입주자 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됩니다.

기본형건축비는 택지비 등과 함께 분양가 상한을 구성하는 항목 가운데 하나로, 매년 3월 1일과 9월 15일에 정기적으로 고시됩니다.

최종 분양가는 기본형 건축비와 택지비, 그 외 가산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방자치단체 분양가심사위원회에서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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