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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신규 사업자에 롯데·현대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2.27 06:04
수정2026.02.27 06:05

[관세청 외경 (관세청 제공=연합뉴스)]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점 신규 사업자로 호텔롯데와 현대디에프가 선정됐습니다.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는 어제(26일) 인천공항 면세점 신규 특허 심사 결과, DF1 구역은 롯데면세점이, DF2 구역은 현대면세점이 운영을 맡게 됐습니다.

롯데면세점은 약 2년 9개월 만에 인천공항에서 운영을 재개하게 됐고, 현대면세점은 1개 구역을 운영하는 경쟁사들과 달리, 3개 구역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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